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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eartbreak Kid

김경만 |2008.01.20 15:28
조회 22 |추천 1


브루스 제이 프리드만의 단편 을 바탕으로 유명극작가 닐 사이먼이 각색을 담당했던 1972년작 를, , 의 바비 패럴리-피터 패럴리 형제 감독이 특유의 화장실 코메디 장기를 살려 현대판으로 리메이크한 코미디.

 

신혼여행지에서 만난 매력적인 여자라...

이 작품의 캐릭터대로라면 바람날만 하그만!!!

그래도 바람은 못써ㅋㅋㅋㅋ 돌아와요 벤스틸러~~~

 

헐리우드 영화에서 보여지는 멕시코는 그다지 좋은 이미지는 아니였는데, 여기서는 완전 낙원처럼 나오네??

범죄자들이 도피를 이유로 넘어가며 흡혈귀가 나올듯한 무더운 나라로만 생각하다 지상낙원으로 표현할려니 적응이 안되긴해ㅠ

 

조금 웃기긴 하지만 역시나 웃음코드가 잘맞는것 같지는 않다

그들의 유머감각을 더 잘 이해했으면 깔끔한 코미디가 됐을텐데 여러모로 많이 아쉬운 코미디물로 전락해버렸다

코미디 영화의 재미는 어디까지나 관객의 몫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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