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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방비도시

남희망 |2008.01.20 23:35
조회 55 |추천 1


무방비도시

★★★★★

 

리더 기계 안테나 바람 등

소매치지 일당들의 은어, 비속어들이 공존하던 영화

숨소리마져 거짓말인 사람들의 이야기

어렵게 각본화시키지 않아 이해하는데도 별 어려움이 없었고

평소 관심에도 없었던 여배우(손예진) 섹시함에 반해버렸다.

 

세상은 좁다 말하지만 그 좁은 세상안엔

내가 알지못하는 범접조차 할수없는 세계도 너무 많은 듯.

영화속으로나마 엿볼수있다는게 좋다.

문화생활, 이래서 좋은게 아닐까?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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