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여름에 자주 나온 광고. 가을에 중단되었으나,
11/12월에 잠시 할인 행사용으로 후반부만 약간 쓴 광고가 등장한
적도 있다. 이 광고의 '테마'는 단연 정말 섹시한 미모의 모델일 듯
한데, 바로 '태국 최고의 섹시 여배우'인 '암 팟차라파
차이츠어(อั้ม พัชราภา ไชยเชื้อ/Aum-Patcharapa Chaichuea)'다
(태국은 이름의 발음이 어려운 것이 보통이어서 대개 별명을
갖고 있는데, 여기서는 '암'이 별명이며, 이어지는 것이
본명과 성임). 실제로 태국에서는 서양인과의 혼혈들이
대개 미적인 기준에 속하는 큰 키와 밝은 피부를 갖고 있는데,
팟차라파는 순수 태국인이면서도 이러한 점들을 모두 갖고
있으며, 그 밖에도 서구적인 외모까지 모든 면에서 실제
태국인이라 믿기가 어려울 정도다.
]광고의 전반은 보통일지는 몰라도 중간쯤에서는 바로 '환상의
몸매'가 등장한다. 몇몇 관광객 등이 태국의 바디워시가 좋다는
말을 하는데, 사실 처음에는 이것을 바디워시로 알았으나,
실제로는 바디 로션인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