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보자하니 아주 미치겠습니다..
만난지 3년 됐습니다
오빠 나이27.. 영업직이라 사무실에 앉아있는 시간보다 거래처등 밖에 다니는 시간이
더 많아요
아직 초짜라 자기 거래처도 마땅찮고 해서 다른사람들보다 다니는 거래처가 적긴해요
제 생각엔 이제 시작이니 어떻게든 열심히 뛰는 모습을 보고싶은게 제 욕심이라면 욕심입니다..
근무시간에 시간만 나면 ,혹은 시간을 내서 (제가 보기엔)
겜방가서 두세시간씩 겜합니다..
일마치고 집에가서도 밥먹고 하는건 겜입니다..
겜방가는거 좋아라하죠...이틀에 한번 삼일에 한번꼴로 갑니다..
일찍 퇴근이라도할라치면 근처 겜방가서 겜을 즐깁니다..-_-
내년에 결혼약속두 하구 당연 부모님두 서로 알면서 지내는사이예여..
그렇다보니 그러는 오빠모습이 더 답답하고 신경이 쓰이네요...
방법이 없을까요,...얘기도 수없이 해봐도 이젠...잔소리처럼 들리는듯....
제발 해답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