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워렌 버핏의 부

김주화 |2008.01.22 00:56
조회 66 |추천 0
    러버트 마일즈 지음   워렌 버핏이 선택한 CEO들과같이.. 이 책에서는 그가 읽는 것에 대해 또 언급하였다.. 그는 엄청나게 읽어나간다... 한자리에 앉아 400 페이지 가까이 되는 책또한 읽는다..   산업시대에서 정보화시대에 대한 그만의 방법 노하우인거 같다. 이 책의 서술자는 최고가 되려면 최고를 연구하고 자기자신을 알고 투자 철학을 세우고 잘 알아야만 투자하라고 한다. 그런 과정에서 실수에 대해 인정하고 발전의 계기로 삼으며.. 워렌 버핏에 대해 나름 연구 서술 하였다.   그러나 한가지.. 투자를 하고나서 장기 보유한다는 부분에서 나로써는 조금은 재미가 없을꺼라는 생각을 하였다. 투자 뿐만이 아니라 모든 실수에서 잠겨있지말며.. 실수를 계기로 자신의 발전으로 삼으며.. 자신의 일을 즐기라는 말로 다시금 날 깨운다.   영화배우 베티 데이비스가 한말로 "꿈을 이루는 것, 땀 흘리며 홀로 수고할 수 있는 것, 창조의 기회를 얻는 것이 인생의 고기이며 감자이다, 돈은 국물이다" 라는 말이 참 재미있다라는 생각을 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았는지? 지금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는지?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아마도 이세상에서 지금 하고있는일이.. 자신이 추구했고 꿈꾸던 일이 었다면 더 없이 행복할꺼같다.. 행복을 찾아~ㅋ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