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달전만해도 캠퍼스에서 즐겁게 놀다가 막상 사회로 뛰어드니 너무 다른 환경차이에 적응이 잘 안되네요.
제가 적응을 못하는건지 아님 아직 일을 해야되겠다는 생각이 안드는 건지...
사회가 이런곳인가 싶고 몰래 운적이 한두번이 아니네요. 도대체 학교에서 뭘 배웠니... 생각없이 행동하지 말라느니.. 나름대로 열씨미 잘 해볼려고 하는데.. 일도 서툴고 진짜 너무너무 힘들고 죽겠네요.
그리고 괜히 높은사람들 비유맞추는 것도 내가 우스워 보이고... 웃기지도 않은 이야기 억지로 웃어야하고..
정말 남의 돈 빼내기가 쉽지 않군요..
전 요즘 모든걸 좋게 좋게 생각할려고 합니다. 그런데 너무 힙듭니다.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