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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With Dick And Jane

김수진 |2008.01.22 09:54
조회 19 |추천 0

짐 캐리, 테아 레오니 주연.

그냥 가벼운 코미디물인데.. 조금 어이없다.

짐 캐리는 잘나가는 회사원인데 어느날 부사장으로 승진하고 기뻐한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 회사가 파산해버린 것.

그래서 구직을 위해 힘쓰지만 몇 달 동안 직장을 구하지 못하고 결국 전기도 끊기고 집 안의 모든 물건을 팔게 된다.

방법을 찾던 중 도둑질을 하게 되고 다시 부유하게 살게 된다.

마지막으로 은행을 털고 손떼려다가 실제로 그 은행에 다른 강도가 들어 경찰에 붙잡히는 걸 보고 착하게 살기로 결심하는 찰나에 사장이었던 알렉 볼드윈이 회사원들을 속인 사실을 알게 되어 복수한다는..

짐캐리는 참 끼가 많은 배우지만.. 영화 스토리가 맘에 안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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