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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의 살고자 발버둥치는 모습

김성준 |2008.01.22 15:28
조회 123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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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은 눈물로 지운다 


   혼자 걸어 나와 하늘 보며Ⅰ널 다시 볼 수 없단걸 알았어

   뒤돌아 니 얼굴 보면 눈물 날 것 같아서Ⅰ슬퍼도 넌 가고 아파서 난 울고

   우린 이래서 헤어졌나봐Ⅰ이렇게 아픈데 죽도록 아픈데

   난 또 니 걱정만 하고 있는지Ⅰ내 눈을 가져가 널 볼 수 없다면

   어차피 필요 없으니까Ⅰ내 손도 가져가 널 잡을 수 없었던

   이젠 잡지 못할 니 마음을Ⅰ니가 없다면 나는 숨만 쉬고 살아

   슬퍼도 넌 가고 아파서 난 울고Ⅰ우린 이래서 헤어졌나봐

   이렇게 아픈데 죽도록 아픈데Ⅰ난 또 니 걱정만 하고 있는지

   내 눈을 가져가 널 볼 수 없다면Ⅰ어차피 필요 없으니까

   내 손도 가져가 널 잡을 수 없었던Ⅰ이젠 잡지 못할 니 마음을

   니가 없다면 나는 숨만 쉬고 살아Ⅰ더 울어도 많이 후회해도

   이젠 니맘 멍들 자리도 없는데Ⅰ내 눈을 가져가 널 볼 수 없다면

   어차피 필요 없으니까Ⅰ내 손도 가져가 널 잡을 수 없었던

   이젠 잡지 못할 니 마음을Ⅰ니가 없다면 나는 숨만 쉬고 살아

   

     Composed & Lyrics by  정창현    Arranged by  정창현ㆍ허석    String arranged  전종혁

     Bass  남정훈    Guitar  허석    Drums  김영준    Piano 전종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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