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이름도 처음 들어본 패밀리 레스토랑이니 씨푸드점들이 너무나도 많다.
그중에서 내가 지금껏 가본, 패밀리 레스토랑(씨푸드점 포함) 점수 및 순위를 매겨 본다면 ...
대략 아래정도 될 듯 하다.
1. 마키노 차야 (씨푸드) : 가격이 다소 비싸지만, 깨긋한 인테리어와 깔끔한 음식이 좋다
2. 토다이 (씨푸드) : 다양한 종류가 인상적인 곳이다. 단, 주말에 사람들이 너무 많아 예약은 필수
3. 보노보노 (씨푸드) : 음식은 깔끔하나, 가격대비 매장 인테리어가 별로였던것 같다.
4. 메드포갈릭 (패밀리) : 마늘의 강한 향을 즐기고 싶다면 추천 할만한 곳이다. 근데 음식이 많이 느끼하다.
5. 프리비 (패밀리) : 가격대비 음식 종류가 다양하다. 단, 매장 인테리어나 음식의 깔끔함이 부족하다.
6. 오아제 (씨푸드) : 가격대비 실망하였던 곳, 인테리어는 고급스러우나 매장이 좁고 음식 종류가 별로 없다.
7. 씨즐러 (패밀리) : 치킨이 인상적으로 맛있었던곳, 가겨도 무난하다.
8. 빕스 (패밀리) : 매번 갈때마다 실망 하는 곳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항상 기대 하는 곳이 빕스랄까 ? ^^;;
9. 아웃백 (패밀리) : 전체적으로 매장 인테리어가 별로 맘에 안든다. 그리고 음식도 그다지 내 스탈은 아님
10. TGIF (패밀리) : 내가 처음으로 가봤던 패밀리 레스토랑. 소스가 굉장히 강한게 특징이다.
11. 마르쉐 (패밀리) : 뷔페형식으로 바뀌면서 괜찮아 진곳. 직접 해주는 음식들이 많은것이 특징. 그리고 손님이 별로 없다.
12. 파파게노 (씨푸드) : 와인이 무제한 제공해 주는것이 특징. 음식종류는 적음
13. 세븐스프링스 (패밀리) : 쿠폰이 정말 많이 발행해주는곳. 쿠폰때문에 간다고 해야하나
14. 토니로마스 , 베니건스 . 프레스코 : 여긴 많이 안가봐서 잘 모르는데, 기억으로 그다지 감흥이 오지 못했던 곳이다.
가격은 패밀리 레스토랑이 1인 25,000원 ~ 30,000원 이며, 마키노차야, 보노보노, 오아제의 씨푸드점은 35,000원 ~ 40,000원 사이의 가격을 형성 하고 있다. (아주 많이 많이 비싸다 ㅠㅠ)
몇 군데 더 있는것 같은데 도통 기억이 않난다, 아마도 아주 많이 별로 여서 그냥 그랬던 듯 ...
※ 위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며, 매장마다 다를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