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green day -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supersonic)

김창현 |2008.01.23 07:51
조회 86 |추천 11
play

 

흔히 말하는 펑크락의 대표주자

green day ..

 

 

데뷔 당시

평론가들에게 예술성으로 별2~3개를 받은 질 낮은 밴드....

하지만... 락은 몰라도 그들의 노래는 알것이다.

 

귀에 거칠듯 쓰며 드는 그들의 노래는

음악의 포용성을 보여주는 노래이다. ^^*

 

 

 

추천수1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