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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인도하심의 방법

박단비 |2008.01.23 16:20
조회 41 |추천 0


발걸음을 떼라고 하나님은 얼마나 여러분 우리를 달래시는가..

 

"괜찮아, 나 여기 있어.

떨어지게 안한다니까. 약속해. 나만믿어."

 

그래도 우리는

겁난다고, 뛰어들었다가 빠질까 봐 무섭다고, 놓치면 어떡할 거냐고 뻗댄다.

 

그러는 동안에도 우리가 눌러앉은 안전과 무사의 영역 밖에서

하나님은

기쁨과 경이와 더 큰 삶을 내밀고 계신다.

 

 

하나님은 천천히, 하지만 단호하게 나를 이끌어주셨다.

 

그분은 차근차근 새로운 단계로 이끄셨고,

매번 새로운 기회의 문을 열어주셨다.

또한 걸음을 뗄때마다

그 단계를 채우는데 필요한 자원과 사람을 마련해주셨다.

 

한번에 한 계단씩이었고, 그때마다 나도 한가지씩 해야할 일이 있었다.

바로 믿음이다.

내가 한 계단을 오르기 위해선

다음 단계로 발을 올려 놓아야 했다.

 

 

* 크리스찬을 위한 시크릿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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