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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벼랑끝의 달콤한 꽃

김윤지 |2008.01.24 01:05
조회 6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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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없어지는 게 아니라, 무뎌지는 것이다.


 


사랑은


잊는 게 아니라, 잊혀지는 것이다.


 


사랑은 달콤한 꽃이다.
그러나 그것을 따기 위해서는


무서운 벼랑끝까지 갈 용기가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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