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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하트 명대사 ~

홍창영 |2008.01.24 13:23
조회 1,397 |추천 19

뉴하트 역시 너무 재밋다

 

명대사 나름대로 들어본거 여기 저기 뒤져서

 

끼적 끼적 ㅋㅋㅋ

 

Start~

 

1. 최강국

 


몇달 더 사는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

하루라도 더 살게하는게 의사아냐?

청소하는 사람은 몇달 더 살 가치도 의미도 없어?

그 사람 가족도 없어? 꿈도 없냐고!!

나가  이 자식들아!!

 

다들 잘 들어

내가 여기 과장으로 있는

동안에 VIP는 따로 없다.

환자는 다 똑같은 환자야.

 

환자의 목숨이 달려 있습니다.

반드시 살려낼 수 있느냐

가족 품에 되돌려 보낼 수 있느냐

선배님 자신만을 믿고 하세요.

 

의사는 기술자가 아니야. 똑똑한 남혜석

난 너의 그 뛰어난 지성만큼

니 가슴이 눈물로 가득차길 바란다.

 

침착을 잃지마. 침착을 잃는 순간 환자도 잃는다.

 

가운에 어울리는 치료를 하라고.

이 환자가 고통을 안 받았으면 좋겠다.

좀더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

그런 마음하나로 도우라고.

 

2. 이은성

 


너나 교수님 무서워 해

난 환자만 무서워 할래.

 

야 임마 잘 견뎌 너랑 나랑은 피를 나눈 형제...는 아니고

아무튼 그런 사이다. 빨랑 나아야 니 이름 지을거 아냐

 

실망이야,, 그렇게 쉽게 환자를 포기 할수가 있어?

니 눈에 그냥 죽어도 아쉬울 것 없는 할머니 였겠지만

그 할머니도 너처럼 꿈이 있을 때가 있었어

가족들이 없다고, 다 늙어버렸다고...

한 생명을 그렇게 쉽게 생각 하지마.

 

3. 남혜석

 


 

찾아내도 소용 없어 용기 없는 레지던트는....

 

무서워서 무서운 건지

용기가 없어서 무서운 건지

내가 싫어서 그런다 왜

 

키스해줘

 

봐 너도 무섭지? 키스로 감염되지 않는다고 해도 너. 겁나지?

거짓말 했어. 사람들은 날 피할거고, 이제 의사도 끝인거야.

 

4.배대로

 

야 울리는건 모두 받아. 한두개라도 콜 빠뜨리면  뒤질랜드

혼자해본다고 일터뜨려서 크게 만들어도 뒤질랜드

그렇다고 아무것도 아닌일에 윗년차 불러내도 뒤질랜드

어쨋거나 뒤질랜드 자나깨나 뒤질랜드 결국은 뒤질랜드

일년차 기상은 새벽 5시

취침시간은 너도몰라 나도몰라 며느리도 몰라 시어머니도 몰라

오직! 환자만 알아. 참고로 니 선배 우인태는 일년차때

7개월 12일 만에 집에 돌아갔었다.

그리고 2시간 17분만에 돌아와야 했었다. 밥! 보이는데로 먹어

밥먹을 시간 따로 없다

기왕이면 많이먹어 언제 먹을지 모르니까 잠?

궁뎅이 닿을때마다 자. 잠 시간 따로없다

서서 자는법 걸어가면서 자는법 나중에 전수한다.

 

환자를 놓치면 환자를 잃으면, 아프고 어딘지 모르는데

자꾸자꾸 아프고 꿀꿀하고 개떡같애, 아주개떡

 

 

 

 

ㄱ-

 

글씨체 글꼴 크기 색깔 그딴거 모른다

알아서 퍼간다음 고치든가 말든가

난 남자다

추천수1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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