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분된 마음으로 기다리자,
어떤 아저씨 입장..근데..박용우드라 ㅋㅋ
수더분한 얼굴로,, 그리고 이보영은 완전 공주처럼 한껏 뽐내고 왔다.![]()
박용우씨.
80%이상 영화에 만족한다며 자신감을 둥둥 주시고 떠나셨다.
일제시하.
암울했던 우리의 과거지만, 유쾌하게 그려낸 코믹드라마였다.
성동일 아저씨의 감초맛 나는 연기
왕과 나에서 개도치역할로 나오시는 배우분
내시역할로, 맨날 인생무상을 논하는 양성윤
배우의 냄새가 폴폴 품기는 박용우의 응큼한 윙크와~
하이톤으로 춘자역할을 한 이보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