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나라의 플릇 인구는 서양악기 보급연수와 악기개체수중 매우 인기있는 악기가 되었습니다. 플릇이 대중매체에 자주 등장하면서 반짝이는 플릇을 보며 그 아름다움에 넋을 빼앗기는 많은 사람들이 플릇을 시작 합니다. 그러나 플릇은 보기보다는 쉽지 않으며 보기보다는 예쁜소리를 내는 과정이 남성적인 힘과 지구력이 장기간 요구됩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악기중 인간의 아름다운 음성과 매우 흡사한 플릇의 톤(Tone)은 인간의 호흡으로만 가능하므로 또한 그 혼을 담는 과정에서 그 빛을 더 발산하므로 절대로 쉽게 보아서는 안되는 악기입니다.
저는 3살 때 소아마비로 하반신의 성장이 멈추어 건강을 위하여 플릇을 시작하였습니다.
플릇을 하며 하복부의 힘을 의도적으로 훈련하며 장기의 건강과 호흡이 심장과 폐부로 치솟아 올라오는것을 스스로 제어하면서 호흡과 자세를 연구하여 유학을 거쳐 대학에 출강하며 음악가의 삶을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플릇을 사랑하지만 스스로의 노력으로 자신의 실력을 신장시키지 못하는 학생들과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느끼는 고민을 같이 연구하고 공부하고저 이 사이트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플릇을 연주하는 것은 팔과 손가락, 그리고 온몸의 수많은 뼈 와 근육이 긴장하여 소리를 내는 것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또한 정신의 집중과 인간의 감성을 다스리는 또 하나의 인격체가 분리되여야만 좋은 소리를 갖을수 있으며 연주자로 성장할 수가 있습니다. 아무쪼록 많은 분들이 이 곳을 방문하시여 정보와 용기를 얻으시고 아름다운 자신만의 소리의 보유자가 될수 있도록 바라오며 이 싸이트를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제가 그간 불편한 몸으로 연구하며 느낀 노하우를 나눌수 있게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호흡이 되어있는데 소리가 좋지않다면 입술과 플릇의 각도가 틀어져서 소리가 안좋은 경우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바른자세]플릇헤드가 아랫입술의 중간정도에 고정된후 양쪽볼의 보조개가 살짝 만들어진 상태에서 플릇헤드가 지나치게 안으로 말리거나 밖으로 열리지 않게 하며 입술과 플릇의 기울기가 같아야 합니다.
[안좋은 자세] 연주자의 우측으로 플릇이 쳐진 경우(정면에서왼쪽으로 쳐진 경우)
플릇의 취구가 중앙에서 연주자의 좌측으로 밀린 경우와 우측으로 밀린 경우.(톤홀 취구의 구멍은 입술의 중앙위인 인중의 아래에 위치하여야 한다.)
플릇의 취구 가 너무 벌어져있는 경우 (플릇의 취구는 적당한 각도로 자신의 몸쪽으로 기울이여야 한다. 그정도는 플릇의 취구가 정면에서 상대방에게 보일듯 말듯 하여야 한다. 이런 경우 는 음정이 높아지며 소리가 엉성하며 소리의 골다공증같은 푸석푸석한 소리를 내게된다.)
플릇의 취구가 너무 닫쳐진 경우(플릇의 취구는 적당히 열려있어야 하는데 몸쪽으로 돌려져있는 경우 바람이 적게 들어가 소리가 약하고 가늘며 힘이없고 음정이 지나치게 낮아지는 경향을 보인다.)(2) 양팔을 중심으로 (이번 코너는 양팔을 중심으로 플릇을 잡는법과 몸에 고정하는 자세를 설명 합니다)
[좋은 경우]양팔모두 적당히 올라가 있어 호흡하기 용이하며 가슴위로 힘이 올라가지않아 호흡이 안정되는 경우
[안좋은 사례] 양팔을 과 팔꿈치를 많이 올려 양어깨에 무리를 주게 되므로 어깨의 신경이 경직되며 상체로 힘이 몰리는 안좋은 자세입니다(3) 양발을 중심으로
[좋은자세] 왼발을 조금 앞으로 앞으로 내민후 발을 자신의 어깨보다 조금 작은듯하게 벌린다.
이때 힙을 조금 뒤로 내밀어 무게 중심을 아래로 향하게 하고 머리를 지나치게 숙이지않는다.
[안좋은자세]양발을 일자 로 모아 무게 중심의 안정감이 없어지므로 호흡과 연주시 상체의 불안함을 유발시킨다.(4) 손가락의핑거링을중심으로
손가락은 핑거링할 때 너무 들어않는 것이 테크닉에 좋은 방법이다.또한 플릇의 가장 중요한 연주형태는 아랫배의 상황을 어떻게 유지하는가 이다. 소리를 내는 순간 바람이 나가는 시점에 아랫배의 압력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아랫배의 압력은 풍선에 바람이 빠지듯 바람이빠지는 것이 보통 사람들의 호흡형태이다. 그러나 플릇을 연주할때는 바람을 불어내는순간에 아랫배의 압력을 빼서는 안된다. 만약 아랫배의 압력을 풀게되면 소리가 쳐지면서 소리가 연속되지 않으며 힘이없고 이때에 힘을 주거나 세게 불면 음정이 올라가며, 소리또한 예쁘지않게 된다 모두 숨을 들어마신후 아랫배에 힘을 주어 길게 참는 연습을 하는것이 일차적인 연습방법일것이다.<호흡의 종류>(1) f(크게) 를 내는호흡
숨을 크게 들어마신후 순간 적으로 배에다 힘을 준후 목구멍을 열며 텅잉하며 배의 힘을 골반을 양쪽으로 밀어내듯이 힘을 준 상태로 호흡을 받침하여 유지 한다.
(2) P(작게) 를 내는호흡 : 두가지 방법이 있다.
① 목과 입술의 압력을 올려 조이듯이 소리낸다.
. 입술의 압력으로적고 가느다란 소리가 난다.
....그러나 소리의 질이 떨어지며 조금 칼칼한 소리가 나오는 단점이있다.
② 숨을 들어마신후 바람의 굵기를 입술로 얇게 만들어 자연스럽게 입술로 내뿜는 방법이다 .
....소리가 예쁘고 호흡의 안정이 되어야만 가능한 경지이다. 소리가 편안하게 나가는대신 배의 압력과 기관지를 여는 듯한 긴장자세를 계속 취하며 하복부 를 계속 긴장하는것도 앏은 소리를 길게 얻는 비결이다.
(3) 예쁜소리를 내는호흡
① 호흡의 가장 기본인 하복부 호흡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낼수있다. 하복부 호흡은 소리가 두껍고 윤기가 있다.
....소리를 낼때 가끔 .끙끙 거리는 소리를 내는 학생들이 있다. 이것은 교사가 힘을 주라고 가르친것이 호흡이 아래로 내려가기전에 가슴,명치,목주위에 힘을 주어 나는 소리이며 교정을 받는것이 좋다.
② 하복부의 힘을 잘 분배한후 입안의 바람을 연주할 때 둥글고 단단하게 모아주어도 예쁜소리를 얻을수 있다.
③ 이러한 두가지 방법과 가장 중요한 턱과,혀,입술의 편안함이 반드시 병행되여야 예쁜 소리를 얻을수있다.
소리를 낼때 바람을 관에 집어넣는 순간의 시작싯점은 매우 중요하다 . 그순간에 온몸의 기운이 작은 혀 끝에 집중되며 그 집중은 바람을 차고나가는 힘으로 변화된다 그순간의 느낌과 행동을 텅잉이라고 한다.
[텅잉의 종류]
일반적인 발음으로 투 와 튀 의 두가지 방법으로 크게 구분된다.
투(Tu) 는 오래전부터 쓰는 플릇연주의 방법으로 알려져있다. 그러나 그동작은 입술이 앞으로 밀려나갈수있으며 플릇과 입술을 멀게 만드는 단점이있다. 또한 순간 음정이 올라갈수도 있는 동작이므로 많은 단점들을 안고 있다.
튀 는 텅잉시 발음이 불편하고 바람이 천천히 나가게 되는 단점이 있으나 배의힘이 입술에 의해 굴절되지 않고 안면 보조개를 자연스럽게 만들어 입술모양이 잘 잡히는 방법이므로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므로 텅잉은 주로 튀를 사용하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 자신의 악기가 상태가 좋지 않을때 연습은 입과 손가락등에 무리한 힘을 주게 되는 결과로 발전하므로 악기상태를 최상으로 유지 하는것이 효과적이다.연습방법 5다른 사람이나 선생님의 소리를 무조건 모방하려 하지말라.
# 낭만을 불때 좋은 소리 유형이 있고 고전을 불때 좋은 소리 유형이 있다.
그러나 선생님의 낭만연주를 듣고 자신이 고전을 불면서 흉내를 내는것은 자신의 빛깔과 개성을 잃는 어리석은 짓이다.연습방법 6장난하듯이 가벼이 플릇을 불지말라연습방법 7악기가 받아주지 못하는 곡을 무리하게 하지말라
# 악기는 곡 수준에따라 필연적으로 업그레이드 되는것이 실력을 향상시키는 길이 될수도 있다연습방법 8난해한 특수주법들을 미리하려고 노력하지말라연습방법 9시끄러운 장소에서 자신의 소리가 모니터 되지않으면 연습하지말라연습방법 10어려운곡은 반드시 부분연습으로 극복하라.
또한 새로운 곡은 곡이 속한 시대의 음악사적 배경 공부를 병행하여 시대적 배경을 알고 시작하라연습방법 11반주를 자주 맞춰라 연습방법 12실전무대 경험을 충분히 가져라.
상체의 힘이 하체를 지배하게되며 점점 어려운 곡을 못하게 되고 호흡이 거칠어진다. 또한 호흡의 안정이 안되므로 얼굴이 붉어지고( 심장으로 힘이 몰리므로) 테크닉이 저하된다. 이러한 경우는 악기를 내려놓고 윗몸일으키기같은 하복부 집중움직임을 훈련하여 아랫배로 호흡이 내려가는지를 인지 시키며 배만 툭툭 내미는 하복부 집중 훈련을 오래토록 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처음부터 호흡을 잘못 가르쳐 생기는 증상이지만 중도에 어려운 곡을 만나서 악보에 치중하다 보면 생기는 증상이기도 하다 . 가장 고치기 어려우며 가장 중요한 문제이다 .이런 경우는 자신이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설명해도 이해를 못하여 깨달치 못하는 경우가 많다 . 또한 경험이 적은 선생님들은 이러한 학생들의 문제가 눈에 보이지 않아 방치하는 경우도 비일비재 하므로 자세히 학생을 관찰하는 사랑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지구력과 집중력이 약한학생선생님 혼자의 힘으로는 고치기가 매우 힘든 경우이다 . 일반적으로 지구력,집중력은 가정교육과 부모님의인성. 자라온환경 , 음식습관 즉 섭생에서 오는 문제들로 최근 학계의 연구발표대로 ADHD 증후군등으로 명명하고 있다. 이러한 증후군은 잔소리를 많이 하면 더 마음과 감성을 닫아버리며 반항의식을 갖게 되며 자폐아로 갈수도 있으므로 집중력을 유발할수있는 흥미위주의 교육을 준비하여 싫증을 느끼지 않게 해야한다. 또한 같은 내용을 여러번 반복하여 교육을 하여야 하므로 학생의 부모님은 많은 발전을 한꺼번에 원하여서는 안된다. 또한 연습을 혼자하며 스트레스를 받을수 있으므로 연습과 레슨이 병행되는것이 바람직하다. 이러한 경우는 선생님과 부모님의 인내가 매우 중요한 자산임을 잊지 말아야하며 음악이 좋아지면 모든 생활에 집중력이 향상되는 종합적인 시너지도 누릴수 있다. 안타깝게도 요즘은 이러한 학생들이 매우 많이 있으며 분명히 해결방법도 있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교사의 노력이 필요하다.▷ 입술에 지나친 힘을 주는학생강한 소리를 내고 싶은 욕구나 호흡이 부족한 경우에 입으로 계속플릇을 불려하면 생기는 증상이다.
일반적으로 초보의 사람들은 모두 입술에 힘을 준다. 이러한 입술에 힘을 주는 연주형태는 플릇을 입으로 분다는 개념이 강하기 때문이다 . 플릇은 외관으로 보기에 입에다 대고 입으로 부는 현상을 누구나 인지하고 있으므로 생기는 현상이다 . 그러므로 입으로 하는 형태의 연주가아니고 아랫배로 부는것이며 입술은 그저 바람이 나오는 통로라는 인식을 자세히 설명해야 한다. 그리고 입술의 모양또한 인위적으로 만들려고 하면서 잘못된 입모양이 만들어진다 . 항상 자연스럽게 보조개를띤 모습을 가르치는것이 중요하며 텅잉으로 입술 가운데 가 “툭”하고 열리도록 교육하는것이 바람직하다고 볼수있다.▷ 입술모양을 못만드는학생윗단 바 항목의 답에 어느정도 설명이 되어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입모양자체보다는 아랫배가 어떻게 힘을 모으고 있는지가 중요한 관건이다.
만약 아랫배에 힘을 주지 못하면 연주중에 입술의 모양은 바로 흐트러지며 바람이 일정하게 나오지 않아 소리가 흩날리게 된다 . 그러므로 배에 힘을 준상태에서 자연스럽게 입을다물고 약간의 보조개를 하면서 “튀” 라고 하면 누구나 쉽게 입술의 중앙이 열리게 되어있다. 이러한 반복훈련 중에서 입모양은 잡히게 된다. 또한 자신의 입모양이 바르게 자리잡는지 거울을 보며 본 싸이트의 입모양사진을 잘 관찰하기바란다.▷ 손가락 테크닉이 유난히 떨어지는 학생손가락의움직임은 여러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1. 손가락 펀칭할 때 유난히 손가락을 높이들어 허우적거리듯 스케일을 하여 둔한 경우.
2. 호흡을 약하게 하여 나올바람이 없고 숨이차올라 손가락이 움직이지 않는 경우.
3. 오른손 팔꿈치나 왼손 팔꿈치를 높이들어 손목의 터미널이 압박을 받 아 손가락이 잘 안움직이는 경우.
이상의 유형을 잘 판단하여 적절히 교정해야 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테크닉은 힘을 빼고 유연성을 기르는것이 가장 중요한 지름길임을 알아야 한다 . 아랫배의 힘은 주어야 하며 손,어깨,팔,등의 힘을 빼는 모든 과정을 잘 숙지하여야 한다.▷ 독보력이 느린학생일반적으로 기초가 부족하여 생기는 경우가 많으며 점점 나아지는 경우가 많다. 단기간에 독보력은 향상되기 어려우며 긴 시간과의 싸움만이 해결책임을 인지하여야 한다. 그러나 한곡을 계속하여 잘되게 되면 자신감으로 독보력이 신장되는경우도 있다. 또한 천천히 악보를 읽어가는습관 과 반복연습,악보를볼때 집중하여 보는방법, 눈으로 읽을때 진행하는 속도연습등을 통해 좋아질수가 있다. ▷ 치아교정 보철기를 한학생우리나라의 서구화 식단은 한국인들의 체형를 바꾸고 있다 . 이러한 현상으로 우리의 학생들은 키가크고 ,안면이 밖으로 뾰족이 나오는듯한 얼굴이 많아지고 식생활의 무절제로 치아가 고르지않거나 인공치아의 사용이 많아진다. 치공학이 발달하면서 보철기를 많이 착용하게 되는 데 일반적으로 보철기의 사용중 악기의 연주는 좋은 소리를 얻기어려우며 플릇을 입술하단에 세게 밀어 교정해야하는 상황에서 아랫입술안쪽의 통증을 유발하므로 바람직하지 않다 그러나 연습을 해야 한다면 아래 입술에 닫는 보철기부분을 부드럽게 만들어 달라고 한후 양 입술을 조금 내미는 형태 즉 “ 오 오오” 라는 모양으로 하여 “ 에에에” 로 잡으면 입안의 보형물을 입술로 가리게 되므로 입모양이 만들어지지만 좋은 소리를 구하기는 힘이들며 특히 고음역에서는 좋은 소리를 얻기가 힘이든다.▷ 아래입술이 작은학생, 큰학생아랫입술이 두툼한 학생은 입술의 중간에 플릇을 대지만 얇은 학생은 입술의 중간아래에 대여 바람이 나오는 시간차를 최소화 해야 한다 . 바람이 조금만 거리가 멀어져도 정확한 소리를 얻기는 어렵다.
1. 칭찬을 많이 하여 용기를 준다
2. 부족한 부분을 이해하며 될 때까지 기다려 준다 .
3. 화를 내지않고 천천히 설명하여 준다.
4. 자신의 관점에서 보지말고 학생의 관범에서 문제점을 해결한다.
5. 학생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수시로 연구하며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6. 실력의 향상이 보일때는 더욱더 박차를 가해준다.
7. 다른 학생과 비교하여 자존심을 상하지 않게 한다.
2. 학생들의 관심사를 연구하며 내용을 전달하고 공통내용에 공감을 보여라
3. 각 상황에 따라 스타일을 바꾸어라.
4. 자신의 선생님으로서의 재능과 은사를 신뢰하고 자신감을 가져라.
5. 학생들의 태도와 관심, 그리고 행동에 끝임없이 주의력을 가져라.
6.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강점을 사용하라
7. 가르치기위해 성령에 의지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