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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전선영 |2008.01.27 03:21
조회 39 |추천 3


 먹다 남긴 밥 보관
남은 밥을 1회분씩 나눠 랩이나 팩에 담아 밀폐한 뒤 냉동시키면 밥맛이 변하지 않는다. 냉장실에 넣어두면 단백질이 파괴되면서 맛을 잃는다. 먹을 때는 정종을 조금 뿌린다음 전자렌지에 데워먹으면 맛은 원래 그대로다

 

양파 껍질 벗길 때 눈 안맵게 하려면

양파 껍질을 물속에서 벗기면 양파의 아릴프로피온이라는 휘발성 최루물질이 물에 흡수된다. 또 양파를 차게한뒤 썰어도 눈물이 안나온다.

 

먹다 남은 햄 보관
요리하다 남은 햄과 소시지는 잘라낸 자리에 식초를 묻힌 뒤 랩으로 싸두면 좋다.

살균 효과도 있고 또 맛이 가지 않는다. 또 마가린을 바르고 보관해도 된다.

먹다 남은 겨자도 식초를 뿌려두면 오래 보존할 수 있다.

 

먹다 남은 치즈 보관
먹다 남은 치즈의 마른 부분에 우유를 묻히고 랩에 싸서 전자렌지에 살짝 가열해 주면 맛이 되살아나고 부드러워진다. 또 치즈를 오래 보관하려면 가운데부터 잘라먹고 남은 것의 자른 면끼리 서로 붙여 랩에 싸서 보관하면 된다.

 

묵은 쌀 냄새 제거
묵은 쌀에서 나는 냄새 제거에는 식초가 제격.

우선 저녁에 식초 한방울을 떨어뜨린 물에 쌀을 담궜다가 씻어서 물기를 빼 놓는다.다음 날 밥을 지을 때 한번 더 미지근한 물로 헹군 뒤 밥을 지으면 냄새가 나지 않는다. 

 

쌀벌레가 생기는것 방지
쌀벌레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려면 붉은 고추나 마늘을 쌀통에 넣어두면 된다.

또 쌀통 속에 큰 마늘 봉지를 깔아두면 쌀통 구석에 쌀알이 끼여 썩는 일도 없다.

 

장마철에 쌀 보관법은 집안이 습기로 가득할 때는 쌀통에 통마늘을 넣어둔다.   묵은 쌀이 있는데 질이 떨어지는 것 같다면 평소와 똑같이 씻어 물을 부은 뒤에 식용유를 한방울 떨어뜨리면 윤기가 좌르르~

밥이 되다면 실수로 밥이 되게 만들어지면 밥 위를 젓가락으로 구멍을 내고 정종 몇 방울을 떨어뜨린 뒤에 잠시 보온으로 둔다.   전기 밥솥으로 누릉지를 만들 수 있을까 취사를 누른 후 밥이 다 되서 보온으로 넘어 가면 잠쉬 우에 다시 취사를 누른다.

생선 비늘을 벗길 때
민물 생선을 요리할 때 보통 비늘을 벗기게 되는데 칼로 긁어내면 비늘이 튀어 조리대와 부엌 바닥을 더럽히기 쉽다. 이럴 때는 칼 대신 수저나 쓰다 남은 무로 비늘을 긁어내면 된다. 무를 이용할 때는 무을 어슷썰어 뾰족한 부분으로 비늘을 벗긴다. 

 

밥 지으면서 달걀 삶는 법
전기 밥솥으로 밥을 지으면서 달걀을 삶을 수 있다. 밥솥에 달걀을 넣을 때는 반드시 알루미늄 호일로 단단히 싸야한다. 달걀을 호일로 싸면 깨질 염려도 없고 밥맛에도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
같은 방법으로 감자나 고구마를 삶아도 된다.

딱딱하게 덩어리진 설탕을 사용하는 방법

설탕이 봉지에 들어있는 채로 굳었다면 수분을 없애기 위해 햇볕이 잘 드는 곳에 잠시 놓아둔 뒤 손으로 부수어 사용하면 된다. 그릇에 들어있는 설탕은 식빵 조각을 잠시 넣어두면 쉽게 부서진다.

 

껍질 깐 바나나의 변색을 방지하려면

바나나는 레몬즙을 바르면 변색을 막을 수 있다. 바나나는 보관하기가 쉽지 않은데 껍질을 벗겨 비닐에 싸서 냉동실에 넣어 얼리면 산뜻한 냉과가 된다.

 

날달걀과 삶은 달걀 구분
삶은 달걀인 줄 알고 깨뜨렸다가 주르르 쏟아지는 바람에 당황한 적이 한번쯤 있을 것이다. 평평한 장소에 달걀을 세워 돌렸을 때 계속 돌면 삶은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날달걀이다. 

 

스타킹도 오래 신으면 발 냄새가 밴다.
물에 식초 몇 방울을 타서 스타킹을 빨면 발냄새가 말끔히 없어진다

 

김빠진 맥주 이용
고등어나 꽁치 등 비린내가 많이 나는 생선을 먹다 남은 맥주에 10분쯤 담궈놓으면 비린내가 말끔하게 없어진다. 그런 후 젖은 수건으로 닦아 물기를 없애고 가루를 묻혀 기름에 튀기면 맛있는 생선 튀김이 된다.
튀김 옷을 만들 때도 맥주를 약간 넣으면 더 바삭바삭하게 튀겨진다. 

식초 맛이 너무 강할 때
음식에 식초를 너무 많이 넣어 요리가 엉망이 되었다면 술을 조금 넣으면 신맛이 훨씬 부드러워진다. 또 설탕을 좀 더 넣으면 단맛이 강해지면서 신맛을 덜 느끼게 될 것이다.

 

마요네즈 악취 제거
마요네즈에 악취가 나면 간장을 한방울 넣어보면 냄새가 사라진다.
마요네즈는 고온과 저온에 약하므로 여름에만 냉장고 문쪽 칸에 넣어두고 봄,가을,겨울에는 실온에 두는 것이 좋다.

 

시금치의 풋내 없애는 방법
시금치 데쳤는데 풋내가 난다면 이는 시금치 속의 수산 성분 때문이다.
시금치를 데칠 때는 더운 물 다섯 컵에 한숟갈 정도의 비율로 설탕을 넣고 데친다.
그러면 설탕이 수산을 중화시켜 풋내를 없애준다.

 

신김치를 덜 시게 하는 방법
김치 한포기 당 날달걀 2개 정도를 신김치 속에 파묻어 두었다가 12시간쯤 지나서 꺼내 먹으면 신맛이 훨씬 덜하다.

또 깨끗이 씻은 조개 껍데기를 넣어 두어도 하루만 지나면 신기하게도 신맛이 없어진다.

 

설탕통에 개미 없애는 방법
설탕통이나 꿀통에 개미가 유난히 달려들 때가 있다. 이때 통의 중간쯤에 고무줄을 몇겹 감아주면 개미가 얼씬도 못한다. 개미는 원래 고무냄새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식빵 깨끗하게 자르는 방법
부드러운 빵을 잘못 자르면 부스러지거나 볼품없이 된다. 이럴 때 칼을 불에 달군 후 잘라보자. 그러면 부서지지 않고 깨끗하게 잘 잘라진다.

식빵의 경우 빵의 세로면을 위로 향하게 한 뒤 안쪽으로부터 바깥쪽을 향해 자르면 깨끗하게 잘 잘라진다. 

양배추 잎을 쉽게 뜯으려면
양배추의 중심 부분을 파내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 된다.

 

긴 물병을 씻을 때
굵은 소금과 물을 약간 넣어서 마구 흔든다. 한번 더 헹궈내면 아주 깨끗하다.


보리차 끓인 티백
양념이 묻은 냄비나 기름기가 묻은 그릇 등을 닦으면 설거지하기도 훨씬 편하고 티백도 한번 더 이용하니까 일석이조~


주전자에 물 때가 끼면
보리차를 끓일 때 녹차 잎을 한 줌 넣으면 놀랍게도 물때가 끼지 않는다. 또 녹차티백을 버리지 말고 기름기 있는 프라이 팬이나 그릇을 닦으면 깨끗해진다. 

 

흰 옷과 색깔 옷을 함께 삶을 경우
냄비에 흰 옷을 먼저 넣고 비닐에 넣어 봉한 후 색깔 옷을 덮어서 삶는다.
흰옷의 산화도 막을 수 있고 시간도 절약되어 좋다.

 

북어 등의 건어물은 습기에 매우 약해 곰팡이가 발생하기 쉽다.
이 때 건어물과 함께 건조된 녹차 찌꺼기를 보관하면 방습과 방충이 해결된다.

 

오징어 튀김을 할 때
끓는 기름 속에 오징어를 그대로 넣었다가는 사방으로 기름이 무섭게 튀어 오른다.
튀김하기 전에 오징어를 썰어서 우유에 잠시 담가두면 우유의 단백질이 오징어 표면에 피막을 만들어 영양가도 높고 기름도 튀지 않는다. 

 

음식을 튀기는데 기름이 사방으로 튄다면 야채나 생선을 튀길 때는 기름에 소금 한 줌을 넣는다. 특히 생선은 양쪽 끝에 밀가루를 묻히고 하면 튀지 않는다.

실내용 빗자루를 오래 사용하다 보면
한쪽으로 쏠려서 비질하기가 불편하다. 이럴 땐 물과 소금을 10 : 1의 비율로 섞어 2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충분히 말려서 사용한다.

 

뜨거운 물을 부어 잔이 깨졌을 때
뜨거운 물을 부을 때는 쇠수저를 넣어두고 붓는다.


우유가 상했는지 알아보려면 물에 우유를 한 두방을 떨어뜨려보아 우유가 퍼져 섞이면 상한 것이고 아래로 가라 앉으면 신선한 것이다.

생선 요리를 하면 손에 냄새가 밴다.  손에 생선이나 마늘같은 음식 냄새가 배어 지독하다면 식초로 닦아보자.   떡을 써는데 칼에 붙는다면 칼에 랩을 씌우거나 떡에 씌우고 잘른다.
  옥수수 보관은 옥수수는 금방 변하는 음식이다. 샀을 때 모두 삶아서 냉동실에 넣고 먹을 때마다 쪄서 먹으면 아주 오래 먹을 수 있다.

파가 남아서 자꾸 버리게 되면 냉장고에 보관할 때 신문지에 말아서 보관하면 보관 기간이 3배 연장~
  감자가 싹이 나면 싹이 나지 않게 하려면 신문지에 말아서 비닐에 넣고 야채실에 보관한다.

차에 꿀을 넣었는데 하얗게 변했다면 레몬을 조각내어 넣어보자.

동치미에 곰팡이가 났다면 동치미를 담그고 돌을 얹기 전에 배 껍질을 올리고 얹는다.나중에 배 껍질을 걷어내면 껍질에 곰팡이가 묻어 나와 깨끗해진다.

달걀 지단이 자꾸 찢어지면 달걀을 풀 때 녹말 가루를 조금 넣고 지단을 부쳐보자. 더 얇게 부쳐지고 찢어지지도 않는다.
포도 씻기가 힘들다면
포도처럼 알알이 씻기 힘들 때는 씻을 물에 숯을 담갓다가 씻어보자. 숯은 흡착력이 강해 농약을 잘 빨아들인다.   식탁에 올려두는 소금에 습기가 뱄다면  소금에 이쑤시개를 7 ~ 8개 넣어두면 습기를 빨아들여 눅눅해지지 않는다.
라면의 느끼한 맛을 없애고 싶다면 술을 서너 방울 넣거나 미역을 넣고 끓인다.

시든 채소를 싱싱하게 하려면 큰 그릇에 물을 넣고 식초 조금과 각 설탕 두조각을 넣고 담그면 싱싱~

닭 비린내를 없애려면 생닭을 우유에 넣었다가 조리하면 비린내는 물론 맛도 담백해진다.

돼지고기 누린내를 없애려면 커피 한 스푼을 넣으면 누린내는 물론이고 향긋한 냄새마져 돈다.

주먹밥 만들 때 모양잡기가 어렵다면 비닐 모서리를 이용한다. 손에 묻지 않고 모양도 이쁘게 만들 수 있다.

꿀을 떠낼 때 흐르는 것이 싫다면 꿀을 뜨기 전에 수저를 뜨거운 물에 담궜다가 사용하면 안 흐른다.

오래 된 초콜렛 활용법 오래 되어 하얗게 된 초콜릿이 먹기 찜찜하다면 우유에 넣어 녹인다. 아주 맛있는 코코아가 완성된다.   케이크가 남았다면 남은 케이크는 냉동실에 넣어 보관한다. 2~3일 뒤까지 괜찮다. 먹기 한 시간 전에만 꺼내면 맛은 그대로~   두부가 쉽게 상한다면 살짝 데쳐서 냉장고에 보관한다.
전자렌지에서 냄새가 나면 아무 것도 넣지 않고 5~10분 가열...  그래도 난다면 레몬 껍질 또는 귤껍질을 넣고 10분정도 데운다.   김치찌개를 하는데 신김치가 없다면 덜익은 김치로 찌개를 끓이고 다 끓었을 때 식초 반스푼을 넣는다.

삶은 콩나물에 힘이 없다면 찬 물에 2~3번 헹구어 양념한다. 몇 일 동안은 아삭아삭~   한번 쓴 기름이 아깝다면 커피 필터로 한번 거르고 사용하자. 마늘과 생강을 한쪽씩 넣으면 냄새까지 싸악   기름 때가 안 지워지면 커피 찌꺼기를 넣어 스펀지로 문지르고 더운 물로 행구거나 소주를 뿌려 닦으면 기름 때가 말끔히 없어진다.   손에 묻은 기름때를 없애려면  비누로 손을 씻은 후 설탕을 손에 묻혀서 몇번 비벼보자.    화분에 심어 놓은 식물이 마르거나 잘자라지 않을때 
마늘을 이용해보자. 마늘 반통 정도를 으깨어 두 컵 분량의 물에  희석시킨 후 화분에 뿌려주면 식물이 놀랄만큼 잘 자란다.   프라이팬에 음식이 붙는다면 소금이 검게 될 때까지 구운 다음 닦아낸 후, 기름을 두르고 사용한다.   생선 비린내가 밴 프라이팬  간장 한방울을 떨어뜨려 불에 달구면 비린내가 없어진다. 또 육류나 생선 비린내가 밴 칼을 씻을 때는 식초를 희석한 물로 씻은 다음 녹 방지를 위해 무조각으로 닦아낸다.
 김밥을 썰 때 
칼에 밥알이 달라붙어서 잘 썰어지지 않는다. 자칫하면 예쁘게 만든 김밥의 모양까지 망치게 된다. 이 때 칼을 불에 달궈서 김밥을 썰면 문제없다.    김치통 냄새 제거법 팔팔 끓인 물에 주방 세제를 조금 풀어 거품을 낸 후 김치통에 가득 부어 하룻밤 그대로 둔다. 다음 날 깨끗하게 헹궈내면 냄새가 싹 사라져요. 또한 치약으로 닦아도 된다.   밀폐 용기에서 나는 냄새를 제거하려면   쌀뜨물을 이용해보자. 쌀뜨물을 하룻밤 정도 용기에 받아 두었다가 다음 날 씻어주면 냄새는 물론 용기에 밴 색도 없어진다.  그리고 나서 햇볕에 잘 말려두면 곰팡이도 생기지 않는다   갑작스레 불린 콩이 필요할 때  내열 그릇에 콩이 완전히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랩을 씌우지 말고 전자렌지에 6분정도 가열한다. 또 너무 꽝꽝 언 아이스크림도 전자렌지에 10초간 데우면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이 된다.
잘 안쓰는 향수를 알뜰하게 사용하는 법  먼저 머리 감을 때 마지막 헹구는 물에 한 두 방울 향수를 첨가하면 하루종일 은은한향이 풍겨나온다. 그리고 편지지가 든 서랍 속에 넣어두면 편지를 받는 사람에게 향이 전달된다. 또 옷장이나 속옷 서랍에도 넣어둔다.
   먹다 남은 맥주 활용법  맥주를 집안 청소하는데 이용해보자. 맥주 한모금 정도로 화초잎을 닦고 맥주 반컵정도로 냉장고 안팎을 청소해보자.
 냉장고의 냄새를 없애려면 
떡갈나무 잎을 물에 적셔서 냉장고 바닥에 깔아둔다. 아니면 원두커피 찌꺼기를 놓아둔다. 각종 탈취제는 냉장고 아래 칸에 넣어두는 것이 좋다.
욕실의 비누 걸이가 자꾸 떨어지면  뜨거운 물에 담가두었다가 붙이면 오래 간다.
  원두 커피 찌꺼기 사용법 
원두 커피를 마신 뒤 남는 찌꺼기를 잘 말려두었다가 신발장 안이나  싱크대에 놓아두면 나쁜 냄새가 없어진다. 
국수 삶은 물 활용법 국수 삶은 물은 식혀서 화분에 부으면 잡초를 제거할 수 있다. 먹고난 우유팩 또는 요구르트 병도 헹군다. 김빠진 콜라는 변기, 세면대의 묵은 때 제거할 때 좋다.  오래된 우유는 가구를 닦으면 광택 효과가 난다.
  색 바랜 흰색 양말 구하기  흰색 면 양말도 오래 신으면 아무리 삶아 빨아도 본래의 색을 찾을  수 없다. 이때 레몬 껍질 두어 조각을 물에 넣고 같이 삶으면 양말이 거짓말처럼 새하얗게 된다.
욕실의 거울에 김이 서릴 때 
감자를 잘라서 거울에 문지르고 하얀 전분을 닦아내면 거울의 더러운 것들이 지워질 뿐 아니라 김서림도 방지할 수 있다.
얼룩진 검정색 옷은 
검정색 옷을 잘못 빨면 군데군데 탈색되어 얼룩진 것처럼 보인다. 이 때는 큰 통에 맥주를 붓고 얼룩진 옷을 헹구어 준다. 색상이 선명하게 살아난다.
와이셔츠 깨끗이 빠는 법 
우선 목과 소매 부분 안쪽에 샴푸를 바르고 세탁한다. 빨래가 마른 뒤 그 부분에 분말로 된 땀띠약(파우더)을 뿌리면  파우더 입자에 때가 묻어 찌들지 않게 된다. 비벼 빨거나 솔로 문지를 필요가 없어 옷의 수명도 길어진다.   좋은 참기름 구별하는 법 색깔이 호박색을 띠고 햇빛에 비춰 봤을 때 위·아래 부분이 고르게 똑같아야한다. 찌꺼기가 많을수록 깻묵을 많이 짠 것이고 맛이 씁쓸하니 주의하자.
쌀을 오래 두면 쌀벌레가 생긴다.  이런 경우에는 쌀통에 마늘 한두 쪽을 넣어보자. 이 쌀로 밥을 지을 때는 식초를 한두 방울 넣으면 윤기도 생기고 맛도 좋아진다.
양파 망사 주머니 활용법 삶은 감자나 삶은 계란을 으깰 때 효과 만점~   은에 알래르기가 있는 분들은  은 귀걸이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은 귀걸이에 투명 매니큐어를 바르자.  가렵지 않아 안심하고 귀걸이를 할 수 있다.   액세서리 손질법 금은 우유를 미지근하게 데운 후 1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물로 헹군 후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낸다.  큐빅은 칫솔로 살살 문질러 때를 제거한다.  은은 미지근한 물에 치약을 풀어놓아 액세서리를 담가두었다가 칫솔로 문지른다. 또 레몬 조각을 이용해서 여러 번 문질러주고 물로 헹구어낸 후 천으로 닦아내도 된다. 다른 은세척 방법은... 먼저 은제품을 쿠킹 호일에 하나하나 싼다.팔팔 끓는 뜨거운 물에 20~30여분  담궈 두었다가 식은 후 제품을 펼치면 원래의 상태로 돌아간다.   세숫대야의 물때를 말끔히 지워보자. 목욕탕의 세숫대야나 플라스틱 의자 등에 붙어 있는 물 때와 비누 찌꺼기는 잘 지워지지 않는다. 이럴 때 매니큐어를 지우는 아세톤을 솜에 묻혀 지우면 잘 지워진다.
샤워기에 구멍이 막혔을 때 샤워기의 구멍이 하얗게 막혀버리면 뜨거운 물이 잘 나오지 않는다. 이것은 수돗물 속에 포함되어 있는 칼슘 등의 성분이 오랜 시간에 걸쳐서 늘어 붙은 것이 원인이다. 이럴 때는 칼슘을 분해하는 식초의 성질을 이용한다. 뜨거운 물 11컵에 1컵의 분량의 식초를  넣고, 그 속에 구멍이 막힌 샤워기를 담근다. 1시간 정도 지나면 구멍에 붙어있던 하얀 가루가 없어지므로, 낡은 칫솔로 잘 문질러서 물로 씻어 떨어뜨리면 매우 단단하게 막힌 구멍도 뚫린다. 또 평소에 구멍이 막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식초를 묻힌 낡은 칫솔로 가끔씩 닦아 두면 좋다.
욕조의 때는 더울 때 스펀지로 욕조 때는 목욕직후 욕조에 온기가 남아 있을 때 샴푸나 주방 세제를 묻힌 스펀지로 물을 빼면서 닦아주고, 물이 빠진 후 더운 물로 씻어 내리면 깨끗이 닦인다.   욕실 실리콘에 낀 곰팡이는 욕실 실리콘에 낀 곰팡이는 락스 원액을 매일 저녁 한번씩 곰팡이가 낀 부위가 충분히 젖을 정도로 스프레이 하고, 다음날 아침 샤워기로 씻어내기만 하면 된다. 락스 스프레이를 이용하면 5년이 지난 욕실도 절대 곰팡이가 끼지 않는다.
곰팡이가 너무 심하거나 실리콘이 떨어진 경우는 실리콘을 새로 바르는 것이 좋다. 욕실에 사용하는 실리콘은 방수력이 강한 제품을 사용해야 들뜨지 않고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은빛나는 수도꼭지로 변신
수도꼭지 얼룩은 헝겊에 치약을 묻혀 닦으면 된다. 헝겊으로 닦기 힘든 구석 부분은 헌 칫솔을 치약에 묻혀 닦으면 깔끔해진다. 세면대 트랩에 녹이 슨 경우 땅콩 버터나 베이킹 파우더로 닦으면 녹을 제거할 수 있다.
욕실의 찌든 때 빼기 화장실이나 욕조 등 둘레의 실리콘에 낀 물 때나 벽에 누렇게 된 찌든 때 또는 곰팡이로 얼룩진 곳에 락스의 원액을 분무기로 뿌린 후 약 3시간 정도 지난 후 걸레로 닦아 내면 깨끗해진다.
이러한 물 때나 찌든 때는 그냥 닦아서는 잘 지워지지 않는다.
작아진 비누 쪼각 크게 만들기 작아진 비누 쪼각은 사용하기도 불편할뿐더러 버리기도 아깝다.
이 때에는 비누 쪼각을 용기에 담아 전자렌지에서 가열시키게 되면 커져서 쉽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
화장실 변기 시원하게 뚫는 방법 가루 세제를 부어놓고 몇 시간 후에 뜨거운 물을 콸콸 부어주면 시원하게 뻥 뚫린다.
변기를 새것처럼 만들려면  화장실 변기를 철제 수세미로 닦으면 때가 잘 빠진다?
그 순간에는 깨끗할지 모르지만 수세미와의 마찰로 인해 변기에 상처가 생겨 오염물이 끼기 쉽다.
이런 경우에는 변기에 화장지를 대고 화장실용 세제를 뿌린 다음 그대로 1시간 정도 두면 습포 효과로 더러움이 풀어지기 때문에 물로 흘려 버리기만 해도 깔끔하게 청소된다. 또한, 먹다 남은 콜라를 변기에 붓고 30분 정도 두명 찌든때가 싹 사라딩다.
화장실 신발 바닥의 때를 벗기려면
검은 물 때가 끼었을 때, 락스에 담구어 두어도 깨끗이 빠지지 않는경우가 있다. 이 때에는 락스를 스프레이에 담아서 뿌려 씻으면 신발 바닥이 깨끗해진다.
용변 후 냄새를 금새 사라지게 하려면 변기에서 용변을 보고 난 후에는 아무래도 냄새에 신경이 쓰일 경우가 있다. 이 때 성냥 한 개비를 켜자. 성냥을 연소시키는 성분의 냄새가 화장실의 불쾌한 냄새를 제거해준다.   비누를 절약 하려면 불필요한 빨래 비누의 소모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헌 스펀지를 얇게 잘라서 비누곽 바닥에 깔아 둔다.
그러면 스펀지가 물기를 흡수하기 때문에 비누는 언제나 마른 상태로 있게 된다.   살 속에 파고드는 발톱을 쉽게 깍으려면

우선 발톱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 탈지면에 식초를 묻혀 발톱에 10분 정도

올려 놓은 후에 발톱을 깍으면 아프지않게 쉽게 깍을 수 있다.

 

누렇게 된 흰옷을 다시 하얗게 만들고 싶으면

달걀 껍질을 가제에 싸서 삶는 빨래 속에 넣으면 놀랍도록 하얗게 변한다.
또 한가지 방법은 겨울에 모아두었던 밀감 껍질을 물에 넣고 끓여 이 속에 세탁한 무명 빨래를 약 5분간 담가두는 것이다.
그런 다음에 꺼내서 맑은 물에 헹구어 내면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바지 주름을 반듯하게 펴고 싶을 때

주름 치마나 바지의 주름을 보기 좋게 세우려면 주름 부분에 식초를 조금 바르고 다림질을 하면 주름이 반듯하게 세워진다.
또 스커트나 바지의 길이를 늘이기 위해 단을 내렸을 때 접혔던 자국의 주름을

펼때도 식초를 조금 바르고 나면 깨끗이 펴진다.
못쓰는 칫솔이나 헌 브러시로 식초를 조금씩 찍어 바르면 한꺼번에 너무 많이 묻지 않고 조금씩 잘 바를 수 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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