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Long As You Love Me' 뮤직비디오에서
농구공을 들고 노래를 부르던 소년(?)..
90년대 최고의 보이밴드 백스트리트보이즈의 멤버인
그가 뒷골목소년들에서 CCM가수로 돌아왔다.
어렸을때부터 CCM가수가 꿈이었던 브라이언의
2006년도에 나온 그의 최초의 솔로음반이자 CCM앨범..
2007년도 도브상 시상식장 진행을 맡기도 했던
그는 교회 사역과 여러 기독교 집회를 인도 하기도 하였고...
어린이를위하 건강한 심장 클럽을 운영하는등
대중 가수로써의 인기와 명예는 내려놓고..
하나님의 문화를 전하는 문화 사역자로써의 모습도 보이고 있다.
이곡은 'Welcome Home'이라는 그의
첫 CCM앨범의 타이틀 곡으로...
'내가 아무리 내자신만을 위한 길을 걷다
다시 돌아와도 아버지는 두팔을 벌려
나를 안아주시고 반겨준다'
라는 메세지가 담긴 곡으로...
CCM가수의 꿈을 접고 자신만을 위한 음악을 하다가
다시 하나님 품으로 돌아온 브라이언 본인이
느낀 하나님의 사랑을 담은 CCM곡이기도 하다.
(3월달에 백스트리트보이즈 내한 한다던데..
이 곡을 함 불렀으면 하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