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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 이슬의 꽃눈

백수경 |2008.01.28 10:04
조회 79 |추천 2


 

 

 

 

 

 

 

 

어제는 뭐했어요?

난 그대생각 하느라 ..

잠 한 숨 못자고

그댈 그리워했어요

너무 보고싶어서

미치도록 생각에 잠겨서

아프도록 눈물이 나와서

아침을

이슬의 꽃눈으로 맞이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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