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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선 않됩니다

강근암 |2008.01.28 10:22
조회 37 |추천 3


등산을 하다보면 소나무 숲 군데군데 구덩이가 파여 있는 것을 보게 된다. 누군가 분재로 사용하기 위해 뽑아가다 뿌리가 끊어져 버린 것도 눈에 띈다 자기욕심, 이기주의, 자기만을 위한 병폐로 자연환경을 훼손하는 불법행위는 근절되야하며 보다 강력한 규제가 요망된다. 한 두 그루 뽑아다 개인가정 아름답게 꾸미는 것 보다 울창한 산림을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것이 더욱 값있는 일 이라 생각됩니다 제발 이러지 맙시다 자연환경을 사랑합시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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