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치고 ,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죽어서 예지력을 준남자
어떤프로그램에서
예지력을 가진 여자에대하여 취재중이었다
그 여자는 1년전에 교통사고를 당해
어느부분에 대한 기억상실증에 걸렸다.
그런데 이 여자는 일어날 사건에 대하여 예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되었다.
이 여자가 어떤 사건을 예지해서 경찰에 신고했을때
경찰들은 장난이라면서 모두 없는 듯 취급햇고
어쩔 수 없이 이 여자는 사건현장에 가서 경찰에 신고하게되었다.
이러면서 이 여자는 범인으로 몰리게 된다.
하지만 이 여자가 예지하는 사건마다 모든게 맞아간다.
그런데 하루는 여자가 덜덜 떨면서 또 제보를 해왔다.
"갈대숲 근처에서 단발머리의 정장을 입은 여자가 차에서 내리면 갈대숲에서 어떤 남자가 칼을 들고 나와서 여자를 강간할것이다. 그런데 그 남자의 손등에는 둥근 흉터가 있을꺼라고....,"
설마설마하는 마음으로 취재진이랑 경찰은 잠복을 하게된다.
그런데 여자의 말대로 정말 단발머리의 여자가 내릴 때 어떤 남자가 칼을 들고 설친다 . 단발머리여자는 다행히도 구해졌고 , 남자는 수사를 받게된다. 예지력을 가진 여자는 자꾸만 흉터를 강조한다.
남자가 잡힌 자리에서 여자는 쓰러져 병원에 실려간다.
이런 상황에서 여자의 어머니는 취재진에게 말했다.
"이 아이가 뺑소니 교통사고만 당한게 아니라 성폭행까지당했따고,."
하지만 예지력을 가진 여자는 기억하지 못한다.
이러고 지난 뒤,
어느 날, 취재진에게 이 여자의 엄마에게서 연락이온다.
"이 아이가 어떤 사건을 또 예지하려나봐요 ,"
취재진은 달려가 들어본다.
"학원친군데요,..말은 안해봤지만,.....어떤골목에서 살인을 당해요...그런데중요한건,..몇시에 일어나는지 잘모르겠어요..그래서너무두려워요.."
취재진은 살해당한다고 예지한 남자의 집에찾아간다....
그런데.....
이 남자는 1년전에 살인을 당했다고 한다......
이야기는 이렇게 흘러간다.
이 남자는 여자를 너무 좋아했는데 말도 못걸고 늘 바라만 봤는데 ,
어느 날 선물을 준비해 고백을 하겠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여자를 따라가는데
그때 어떤 남자가 와서 성폭행을 하려고한다.
그때 이 남자는 형광등으로 그의 왼쪽 손을 찍는다.
그리고 맞게 되는데 ,
이 여자는 신고를 하려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순간 뺑소니 사고를 당한다.
이 여자를 사랑한 남자는 그 남자에게 칼에 찔려 죽게된다.
예지력을 가진 여자가 왼쪽손등 흉터에 집착을 했던 이유는 ,
바로 자기를 좋아해준 남자를 죽인 사람의 손에 남겨진 상처였기때문이다.
예지력 덕분에 범인은 잡히게된다.
이 범인이 잡힌 뒤에 , 예지력은 없어진다.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고 ,예지력을 준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