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폴리스때 스팅과 솔로 스팅은 비교가되질못한다.
그만큼 한 자리를 차지하는 밴드이고
센세이셔널 했던 음악.
그중 이 노래를 가장 좋아한다.
가장 저평가 되는 뮤지션중 한면인 andy summers 의 기타는
간결하고 곡에 잘어울린다.테크니션이라고 보기보단 feel 드러머라고 생각되어지는 stewart copeland 역시 대단하다.넘치는 에너지..
스팅이야..말할것도 없고..
작년인가..오리지널 맴버들이 투어를 했다는데....
영상들을 보니..
아저씨들도 나이가 드셨드만...
하긴...내 나이가 31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