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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음이란 미묘하다

방소라 |2008.01.29 11:00
조회 114 |추천 2


정말 우리 마음이란 미묘하기 짝이 없다

 

너그러울 때는 온 세상을 다 받아들이다가

한 번 옹졸해지면 바늘 하나 꽂을 여유조차 없다

그러한 마음을 돌이키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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