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만 읽다가 문득 대학1학년때(98년) 기억이 나서 글을 써봅니다.
제가 원래 꿈을 자주 꾸는데 기가 세서 귀신들을 놀려 주고 했었거든요
귀신이 따라오면 더빨리 뛰어서 샛길로 돌아 와서 귀신뒤를 따라 가곤 했었는데
고등학교때 몸이 않좋아 지면서 가위에 눌리기 시작하더라구요
몇번에 가위에 눌리면서 지나다가 대학때 일입니다
동아리 TM를 다녀 와서 너무나 피곤해서 자취를 하던때라 방에 가서 잠을 청하였지요
시간이 오후3시10분정도 됐는데 피곤해서 금방 잠에 들었는데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눈을 조심히 떳는데 등에서 누군가가 바라보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생각에 꿈이다 가위에 눌린거야 깨야지 그러면서 손가락을 힘들게 꿈틀대다 깻는데
너무나 피곤해서 또 다시 잠을 청하려고 누웠는데 기분이 좋질 안더라구요
그래서 돌아 누워서 잠을 청했는데 기분이 이상해서 눈을 떳는데 제어깨에 손이 있더라구요
이때부터 정말 무서워서 가위에서 깨야 겠다는 생각만이 들더군요
그래서 손가락을 움직이려는데 어깨가 무거워지더라구요 마비됀듯 하고
여차해서 깻는데 너무나도 피곤하더라고요 그래서 예전에 들은 이야기로 베게 아래에 가위를 두고
자면 안눌린다는 말이 있어서 놀고 잤는데 또 역시나 어떤 사람이 내발 아래에 쪼그리고 앉았더군요
겨우 깨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피곤해서 그러겠지 생각하고 다시 잠에 빠져 드는데 몸이
무겁더라구요 그래서 눈을 떳는데 그 여자가 내가 반듯이 천정을 향해서 누워 있었는데 몸위에
업드린 자세로 제위에 있더군요 정말 낮인데도 무섭고 그래서 집에서 나와 시내나가서 놀다가
친구집에 가서 잔 기억이 나네요
그때 시간이 20분도 안돼서 4번이나 가위에 눌렸던 기억이 나네요
그후로 친구가 와서 잤는데 같은 여자에게 가위 눌렸다더군요
고등학교때 눌렸던겟도 있는데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긴글 읽어줘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