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독 : 리들리 스콧
출 연 : 해리슨 포드 (릭 데카드 役) 外
2019년 LA를 배경으로
복제인간들과 그들을 쫓는
비밀 경찰 블레이드 러너를 다룬 영화..
개봉 당시 미국의 평론가와 관객의 혹평을
한꺼번에 받은 영화라는데..
당시 국내 개봉 포스터를 보면
우리 나라에서는 단순한
SF 오락영화로 생각했던듯..
그런데 그런 이 영화가
요즘은 우울한 미래상을
인상적으로 그려낸
SF 명작으로 인정받는다..
불과 10년만에 평이 확 바뀐
먼가 어이없는 상황....
젊은 해리슨 포드 아저씨도 보니 신기하군..
영화에 간간이 나오는
미래의 LA 시가지 장면은
그 당시 CG로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
결말도 뜻밖이라...
영화를 보고나서도 생각이 많아지는 영화
특히 마지막 부분의
복제 인간 로이의 대사는
내가 본 영화명대사 리스트에 올려야 될 듯.ㅋㅋㅋㅋㅋ
"모든 순간들은 없어질거야..
빗 속의 내 눈물처럼..
Time to Die...."
08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