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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슬픈love story....♡

박혜진 |2008.01.29 17:43
조회 68 |추천 0
 

그들만의 슬픈love story....♡



어느날 한 남자가 와서 그러는 거야



"야 너 시간 있냐??"라고 말이야...



난 당연히 시간이 없다고 말을 했지......


누군지를 모르니까....근데 나 한테 하는 말이


"야 너 시간 엄청 많은 거 알고 있거든??"이러는 거야


그래서 난 어이가 없는 나머지 "저기요 누구세요??"


그랬더니"나??니 서방"이러는 거 있지??



"저기요 저랑 장난 하세요?? 저요 남친있거든요???그리고 초면에 왠 반말을??"


"저기요 전 그쪽이 남친 없는 것도 알고 당신이 21살인것도 알고 있고


당신이 파르페 좋아하고 그리고 자기한테 무례하게 구는 사람을 싫어 하는 것도 알고 있어요"



난 패닉생태로 가만히 앉아있었지....그랬더니 "저기요 박수진씨!(가명) 저랑 사귀실래요???"


라고 하는 거야~그래서 난 "뭐..뭐라고요????"라고 했는데그 사람은"나 귀 안먹었어요


작게 말해도 알아 먹어요 그리고 우리 사귀자고요... 어짜피 이렇게 잘생긴 사람이 사귀자고 하면

사귀는 거 아닌가??"그 사람이 쫌!? 생기긴 했지만 전 전혀 생각치 못했거든요..그래서



"싫어요....전 그쪽이 누군줄도 모르고 나이,이름...그리고 당신의 관한것들 모두다 몰라요..그러니깐 이제 장난 그만 하시죠..."


라고 하자마자 그 사람은



"이봐 내가 지금 할일 존나 많은데 당신하고 장난 하게 생겼어??그리고 내가 누군줄 모르면 어때나이??21살 이름??김상영(가명)


내가 좋아하는 거 담배 내가 싫어하는 거 앵기는 여자 그리고#@%#$^$@$#@@#%$#%됬냐??"



"아니요 그래도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죄송합니다......그럼 이만 자리를 뜨도록 하죠"


그리고 난 나왔지...근데 따라 나오는것이 아니겠어?? 난 "왜 저를 따라 다니시는 거죠??"라고 했더니



" 난 너 따라가지 않았어 착각하지마""아...네네~"그리고 한참 후에 난 뒤를 돌아봤어 근데


글쎄 그 사람이 아직도 나를 따라오는 거야 그래서 난 "풋"라고 웃었더니 그 사람이 그 모습을 보곤



"어???왜 웃어!!!!!!!!!!!!????"라고 하는 거야 난 애써 웃음을 참으며 물어봤지"여기까지 왜 날 따라


왔어요??? 혹시 아직도 할말이 남아 있나요???"라고 했더니"어......잠깐 시간 좀 내죠...."


라고 하는 거 있지??그래서 그 모습을 보곤 난 또 웃음을 터트렸어.....그리고 "풋,...알았어요~~


잠깐이면 되죠??그럼 이 근처에 분위기 좋은 카페 알고 있으니까 가요"그리고 우린 카페로 들어갔지



그랬더니 그 사람이 "야 우리 동갑이니까 말 트자??" "네??네...아니..응" "야 너 나랑 사귀면 내가 정말


잘해줄께....그러니깐 나랑 사귀자.....안되냐??""............미안....미안해!!!""휴...안되냐??그래 알겠다..


그럼 난 먼저 간다....아참!그렇다고 내가 너 포기한건 아니야 그러니깐 조금의 희망이라도 좀 줘...."


"알았어/......생각해볼께..."그리고 난 후에 그 사람은 수시때도 없어 날 찾아


와서 괴롭?혔지....근데 어느날은 그 사람이 안온거야....그래서 난 그 사람을


계속 찾았지..근데 뒤에서 누군가가 나를 부르는거야 그래서 봤더니 그 사람인


거야 근데 그 사람이"야 너 누구 찾고 있었냐??"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난


"너 기다린거 아니거든!!""누가 나 기다렸다고 했었나??~"이러는 거야~


"흠..흠...됬거든~~너 가!!!!""흠~누구 기다렸냐니깐??""아씨~!몰라도 되!!!!"


근데 거기서 끝은 내면 되는데....그 사람이 지나갈려던 내 팔목을 잡으면서


"야 지금 내가 너한테 사귀자고 하면 받아드릴꺼냐???"그래서 난"아니~!!!!!!"


라고 했어 근데 그 사람이 '그러냐?'라고 하니 '응'이라고 했다...그리고


그 사람은나를 지나쳐 갈길을 갔지....그리고 난 일이 끝이나고 


한...9시쯤 됬나??그때 그 사람이 차에서 내리더니 나 한테 "야 나랑 사귀자.."


그래서 난 '싫어'라고 말을 할려고 했지만"너 지금 니 입에서 싫어라는


두글자가 뱃어지는 순간 입술박치기다"그래서 놀란 나머지 그의 얼굴보았다..


근데 나의 대답은 "풋...푸하하하하"였다 근데 어쩔수 없었다...그 의 얼굴이


빨게져서 이다 입술 박치기라는 말이 내 뱃자마자 빨게 졌나보다.... 너무 귀여운 나머지 난 "그래 우리 한번 사겨보자!!"


.


.


.


.


.


.


.


하지만 그것이 불행의 시작이였다


우린 급 속도로 사랑이란 감정이 깊어져서 약혼날까지 잡았다


근데 시간은 흘러흘러 약혼 바로 전날에 우린 헤어졌다............


왜냐하면 전날에 그 사람이 나를 '블루'라는 카페에  불러서 갔지만


그 사람은 다른 여자랑 키....스를 하고 있었다...난 어이가 없어서


그 사람의 곁에 갔다...근데 그 사람은"어....왔어???그럼 이제 우리 헤어지자?"


"뭐??왜???" "왜냐고??난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을 더 사랑하거든.....쿡"


"뭐???하.....그래??그럼 이만"그러고 난 일주일후에 난 그 사람을 불렀다


'블루'라는 곳에 말이다....그리고 나서 난 기달렸다....근데 마침 그 사람이


와서 난 말을 꺼냈자...."야....아니 저기요...저번에 했던말 리플레리 해줄래요?"


"우.리.헤.어.지.자.""아...맞다....저기요...제가 하는 말을 좀 들어줄래요??"


"......" "있잖아요....어느날..1과2가 있었는데...1일 2보고 놀자고 했데요....."


"......." "근데 2는 싫다고 했데요....그러면서 3이랑 하라고 했데요....


그래서 1은 3한테 가서 놀자고 했데요....근데 3이 하는 말이 몬줄 알아요???"


"........." "4랑해....................................."


"!!!!!!!!!!!!!!!!"


"지금 까지 이야기 들어 준거 고마워요..........그럼 이만 갈께요....."


 하늘은...가끔 나를 아프게 합니다.



하늘은...가끔 나를 슬프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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