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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역시 군대가보는 것도 그닥

이세준 |2008.01.29 18:53
조회 8,059 |추천 283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난 현재 군복무 중인 대한남아이다.

 

그냥 얼마전 이런저런 잡생각 하다가 떠오른건데,

 

여자도 의무적으로 군대가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유치하게 뭐 남자만 군대간다고 억울해서 그런것도아니고,

 

남녀차별 뭐 그런거 따지는것도 아니다.

 

세계유일의 분단국가로써

 

사실 아직도 전쟁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곳이 이곳 대한민국인데

 

여자들도 대한민국 사람으로써 어느정도 국방에 도움이 되면 좋지않겠나 한다.

 

여자들도 때가 되면 한 6개월정도라도 의무적으로 군대에 입대해서

 

(머리 삭발하라는 말은 차마;;)

 

자신들에게 맞는 보직에서 훈련을 하면 참 여러가지 발전이 따라올것 같다.

 

예를 들어,

 

의무병으로써 부상병들 치료하고 돌보는 훈련을 받는다면,

 

그만큼 남자들을 더 전투하는 곳에 넣어 전력을 보강시킬수도 있지않을까 한다.

 

여자들도 초코파이 맛을 알게되는 그 때, 생각보다 엄청나?국방력이 강화될거 같다.

 

국방력 뿐 아니라 여러 방면에서 괜찮은것같다.

 

다들 잠시만 생각해보면,

 

괜찮지않나요? 

 

-제 글 짜질짜질한거 하나하나 다  꼬집어서 눈에 불 키며 비판하는건 삼가 플리즈.

 친절한 비평과 반론은 환영입니다.

 말했잖아요. 그냥 생각해본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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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그래도 꽤 많은 분들이 제 글을 봐주셨네요.

일단 동조해주시고 자신의 생각 젠틀하게 올려주신분들 감사해요.

근데, 참 장난아니네요.

전 나름대로 욕 안먹고 네티즌 심기 안건들일라구 노력해서 썼는데,

이건 뭐 완전ㅎㅎㅎ

마지막엔 부탁까지 했는데.^^;;;;

여성분들 애 낳으시는거 감히 비교할 생각도 없었구요.

남녀간에 싸움 부추길 생각도 없었고,

앞서 말했듯이 남자만 군대간다고 속 좁게 삐진것도 아니고,

군대에서 여자볼라고 이런 얘기하는것도 아닙니다.ㅎㅎ

전 그저 편안하게 제 생각 한번 읊어보았을 뿐인데,

삽시간에 인터넷에 미친 외로운 정신병자가 되버렸네요.

게다가 그 글이 베플.ㅎ

 

성숙된 리플러들 모두 행복하십시오.^^

추천수283
반대수0
베플안용범|2008.01.29 21:59
♣음 ~`전혀 틀린말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솔직히 여자분들 군대 안가서 군대가 얼마나 힘든지 모르는건 사실입니다 나라를 지키는 군인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고 또는 나라가 있어 내가 행복하다라는것을 알게 해주는것도 좋고 남을 돕는 생활이 어떤지 여자분들도 느껴야만 된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자분들 보고 의무적으로 군복을 입고 훈련을 받으며 나라를 지키라는것보다 이세상 몸이 불편해서 혼자힘으로 못사는 분들 또는 외롭게 지내며 하루하루 힘들게 사시는 노인분들등 이세상에는 무수히 많은 어려운분들이 사는데요 남자분들은 국방을 지키고 여자분들은 어려운분들을 의무적으로 어느 기간(2년)동안 돕게 하는게 더 효과가 좋고 나라가 부강과 선진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
베플한준희|2008.01.30 09:39
미시시피대학교 파콤교수 말에 따르면 요즘 사회에서 버림받고 관심받지 못한 아이들이 욕구 불만을 해결하기 위해 인터넷에 엉뚱한 게시물을 올린 후 사람들의 답글을 보며 희열과 쾌락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자신의 글에 답글이 올라오기를 기다리는 이 현상은 성격 장애와 정신분열을 일으켜 자살을 초래할 수도 있는 위험한 정신병이라고 한다..
베플서아람|2008.01.30 22:36
남잔2년이지만 여잔평생생리통의고통... 산고의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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