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자는 자신의 새끼를 벼랑끝으로 떨어뜨려
살아 돌아오는 놈을 키운다고하지..
역경으로부터 승리한놈만을..거둔다지..
나 역시 벼랑끝에 서있지만..
지지 않았어..
벼랑을 오르지 못 하는게아니라..
오르지 않는거야..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으니까..
아무도 몰라.. 난 패배하지 않았어..
희망은 있어..

사자는 자신의 새끼를 벼랑끝으로 떨어뜨려
살아 돌아오는 놈을 키운다고하지..
역경으로부터 승리한놈만을..거둔다지..
나 역시 벼랑끝에 서있지만..
지지 않았어..
벼랑을 오르지 못 하는게아니라..
오르지 않는거야..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으니까..
아무도 몰라.. 난 패배하지 않았어..
희망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