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에이브라햄 링컨의 일생(자아실현 자료)입니다. 전체내용 보여주세요^^
http://blog.naver.com/tkfkddnflwlq?Redirect=Log&logNo=34563433
OR 사진&성우 나래이션으로 보여주셔도 됩니다.
1816년 가족 파산, 1818년 어머니 사망, 1831년 사업 실패, 1832년 주의회 선거출마 낙선, 1833년 사업재 실패, 1834년 약혼녀 사망, 1836년 신경쇠약으로 병원 입원, 1843, 48년 하원 의원 두차례 낙선, 1854, 58년 상원 의원 두차례 낙선, 하지만 그는 이런 실패에 굴복하지 않고 1860년 미합중국의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가 바로 최고의 대통령이라고 불리고 있는 '에이브라햄 링컨'입니다.
그는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내가 걷는 길은 험하고 미끄러웠다. 그래서 나는 자꾸만 미끄러져 길바닥 위에 넘어지곤 했다. 그러나 나는 곧 기운을 차리고 내 자신에게 말했다. 괜찮아, 길이 약간 미끄럽긴 해도 낭떠러지는 아니야.” 지금 우리는 너무나 쉽게 실패에 주저앉는 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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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의 의미: 자기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자신의 꿈을 이루는 것
다음은 자아실현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들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미국의 인권운동가였던 마르틴 루터 킹 목사는 자신의 꿈을 위해 살았습니다.
흑인에 대한 차별이 존재했던 1955년 12월 몽고메리에서 로자 팍스라는 흑인 아주머니가 버스에서 백인 남자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아 체포당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이것을 계기로 펼쳐진 그는 몽고메리 버스 보이코트 운동을 지도하고, 1956년에는 미국 연방 최고 재판소에서 버스 내 인종 분리법의 위헌판결을 얻어냅니다. 1963년 워싱턴 대행진때 링컨 기념관 앞에서 행한 연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는 인종 차별의 철폐와 각 인종간의 공존이라는 고매한 사상을 간결한 문체와 평이한 말로 호소해 넓은 공감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이 연설은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취임 연설과 함께 20세기 미국을 대표하는 명연설로 유명합니다.그의 인권 운동 활동은 1964년 노벨 평화상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그의 자아실현을 이끈 것은 바로 그가 가진 꿈이었습니다. 함께 보시죠^^
『오늘 저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나의 네 자녀들이 피부색이 아니라
인격에 따라 평가받는
그런 나라에 살게 되는 날이
오리라는 꿈입니다.』
-1963년 워싱턴 평화행진 연설 中에서-
(사진을 순차적으로 발생시켜주시고 성우 나래이션을 넣어주세요. 배경음악으로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넣어주세요~)
올해로부터 17년 전, 보증금 500만원에 월 8만원짜리 단칸 월세방에 살며 라면을 주식으로 끼니를 때우던 키 186센티의 비쩍 마른 청년이 있었다. 노래가 좋아 통기타 하나 달랑 매고 서울 근교의 카페촌을 전전하면서 가수로서의 꿈을 키웠던 그였지만 세상살이의 고단함을 그를 지치게 만들었다.
고등학교를 중퇴한 후 가출을 하면서 방황하던 시절도 있었다. 교통사고만 11번을 당했고 스스로 세상과 이별을 결심했던 일도 두차례나 있었다.
가요계에 데뷔했지만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자신에게 곧 위험이 닥쳐올 것만 같은 착각으로 자제력을 잃거나 극심한 공포감에 떨게 만든 공황장애로 시달렸고, 링거주사에 생명을 의지한 채 3년이 넘는 병원생활로 몸과 마음은 지칠대로 지쳐갔다.
친형처럼 따르면 가수 고 김현식을 먼저 하늘나라로 보낸 뒤 찢어지는 가슴을 비집고 나오는 울음을 삼킨 적도 한두번이 아니었다.
가수 김장훈(40).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 그에게는 어머니가 있었다. 김장훈이 인간으로서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어머니다. 목사인 어머니는 어려서부터 아버지가 안 계셨던 아들을 뒷바라지 하면서 오늘날의 김장훈으로 만들어 냈다.
사실 김장훈의 자산관리는 한마디로 '바보 재테크'다.
2004년 야심차게 준비했던 '살수대첩 콘서트'는 사기를 당해 취소해야 할 위기였기만 팬들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자비 9000만원을 들여 공연을 성공리에 마쳤다. 하지만 스태프 인건비를 위해 밤무대까지 서야만 했고, 팬들은 그 안타까움에 눈물을 흘려야 했다.
2005년에는 한 이동통신사가 사회봉사 지원금을 제공하는 자원봉사자로 선정됐다. 이로 인해 그 동안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던 김장훈의 '바보 재테크'가 다시 한번 화제가 됐다.
98년부터 경기 부천 소재 고아원 '새 소망의 집'과 성남 소재 결식아동 급식 및 교육단체 '푸른학교' 후원자로서 기부에 앞장섰고, 2001년에는 일산 '청소년을 위한 교회' 설립 기금으로 앨범 계약 및 수익금 9억원과 사비 3억원 등 총 12억원을 기부한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공연 때마다장애우를 위해 1%의 좌석쿼터제로 유명한 그가 피와 땀을 흘려 모은 자산이었다.
자신의 청소년 시절을 거울 삼아 가출 청소년을 돕기 위해 행사 개런티와 CF 출연료로 받은 1억원을 털어 '가출 청소년 쉼터버스'를 구입한 건 2006년. 상담사와 자원봉사자들을 태우고 서울 주요 지역을 돌며 가출 청소년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숙식까지 해결해 준다.
또 경기 부천시 '새 소망의 집', 서울 강서구 '효주 아네스의 집, 서울 은평구 '데레사의 집' 등 보육원 세곳에 매달 1500만원씩 기부를 한다. 물질적인 도움 뿐 아니라 명절과 연말연시에는 아이들과 부대끼며 직접 사랑을 나눈다. 게다가 그의 어머니가 목사를 맡은 경기 일산의 십대교회는 헌금을 받지 않아 김장훈이 후원을 맡고 있다.
'스타와돈-김장훈 편'에서 김장훈의 삶이 주는 교훈은 나눔이 반드시 최선이 아니며, 또 기부를 인생의 목표로 삼으라는 말이 아니다. 돈과 부가 선사하는 일상의 안락함 속에서 누구나 자신과 가족의 행복을 꿈꿀 수 있다. 다만 요즘 세태에서 성장과 대박만을 겨냥한 황금 만능주의와 배금주의의 광풍에 휩쓸리지 않아야 한다는 지적이다.
'부'는 인생에서 잠시 자신의 손을 거쳐가는 것일 뿐 눈에 흙이 들어가고 나서는 이미 나의 소유가 아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