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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장근석 - Black Engine

이동수 |2008.01.30 23:57
조회 104 |추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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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장근석 - Black Engine

 

 

Come here 내 손잡아  
Let''s go 나와 떠나

피하려고 해도 자꾸 눈이 마주치지
아닌 척 하려 해도 미소가 흘러나오지
말은 하지 않아도 이미 feel이 통했지
나는 널보고 너는 날 보고 있어
내가 맘에 들잖아 숨기려 하지마
그러면 그럴수록 시간만 가잖아
원하는 게 나라면 자 어서 가져가
(#2: come on girl~)
달콤한 와인 한잔에 나를 데려가

Let''s go Let''s go baby 나와 함께가
Let''s go Let''s go baby 엔진을 켜봐
I know I know baby 너도 원하잖아
I know I know baby 그러니 내 손 잡아
So let''s go let''s go 내 손을 잡고

손을 잡자마자 짜릿한 전기가 오르지
서로에게서 도저히 눈을 뗄 수 없지
해보지 않아도 어떨지 느낌이 오지
난 널 원하고 너는 날 원하잖아
So let''s go let''s go 내 손을 잡고  
So let''s go let''s go 둘만의 곳으로

이미 너무 많이 왔지
여기서 아닌 척 하는 건 아니지
알지 이젠 쭉 가는 게 예의지
하기야 니가 더 원하는 걸 난 알지
내 차에 타 자 벨트를 매줘
조금은 거칠테니 준비를 해줘
코너를 돌때마다 아찔할 거야
그래도 날 믿어줘
Come here 이리와 내 손잡아 어서
Let''s go 나가자 나와 떠나

장근석 "Black Engine" 발표!!

지난해 영화 '즐거운 인생'을 통해 락커로 변신해 호평을 받았던 배우 장근석이 이번에 또 다른 장르에 도전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2008 최고의 기대주 장근석과 히트곡 메이커인 박진영의 만남.

그 만남만으로도 Black Engine에 대한 기대치는 단순한 호기심 그 이상이다. 가장 트랜디한 두 명의 조합은 각자의 장점과 흉내낼 수 없는 독특한 개성을 음악안에 그대로 담고 있다.


장근석이 가수가 아닌 배우이기에 무엇보다 몸에 불편하지 않는, 소위 말해 맞춤형 음악이 필요했다. 고민은 여느 가수의 것보다 훨씬 길어졌다. 하지만 장근석과의 첫 만남에서 느낌이 확 왔다. 소년과 남자의 경계선에서 오는 팽팽한 긴장감. 그 후 작업은 아주 간단해졌다. - 박진영 -

장근석과 박진영의 만남으로 탄생된 Black Engine은 음원 공개 전에 스타일리쉬한 장근석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 곡은 장근석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Etude의 광고 음악으로도 사용되고 있으며, 뮤직비디오의 일부가 광고로 방송되고 있다. 뮤직비디오에서는 시시각각 카멜레온처럼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장근석의 변신을 보여줘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감각적인 영상을 선보인다.

Black Engine은 거리를 질주하는 듯한 엔진의 아슬아슬한 긴장감이 살아 있으면서도 손에 땀이 쥐는 순간을 나른하게 즐길 수 있는 기분이 느껴지게 하는 음악이다. 또한 반복적이고 중독성 있는 일렉트로니카 리듬을 바탕에 두고 속도 안에서 여유를 부리듯 한 장근석의 나른한 보컬이 이 음악을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Black Engine의 장르는 일렉트로니카 힙합이지만 클럽의 큰 스피커에서 울려퍼질 때 그 스타일이 증폭되는 아주 특이한 음악이다.
추천수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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