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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별 코디 coordination

구제2030 |2008.01.31 12:38
조회 97,978 |추천 837
  ▒ 작은키에 살찐 체형
전체적인 실루엣이 라운드를 이루기 때문에 귀엽고 깜찍한 스타일이 좋다.
흑갈색, 포도주색, 감색, 쥐색등 디프한 톤의 짙고 어두운 색상들은 체형의 결점을 보완한다.
이 외에도 짙은 빨강이나, 짙은 베이지, 브라운 같은 내츄럴계열의 색상도 잘 맞는다.
여기에 밝은 색상들은 포인트컬러로 적절히 이용하면 훨씬 센스있어 보인다.
폼이 잘 맞지만 넉넉한 옷이 좋다. 빳빳하거나 부풀린 천, 쉬폰소재등의 얇은 소재등은 피하도록 하자.
전체적인 키의 보완을 위한 하체가 길어보이는 롱 팬츠가 좋은 방법이다.
주름이나 러플등 부드러움을 살려주는 스타일이 잘 어울리지만 이러한 디테일은 필요이상 강조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작은키에 마른 체형
이러한 체형은 왜소하고 빈약한 인상을 주기 쉽기 때문에 확대되어 보이고 부피감을 더욱 살려줄
필요가 있다. 확대되어 보이는 색감은 화이트나 베이지, 아이보리, 환한 파스텔 계열로 상의와
하의의 톤을 통일하여 유지시켜 주자. 피부색이 검을 경우는 약간 엷은 패일 톤이 좋다.
착시효과를 주자면 상의는 짧게 하의는 길게한다. 패브릭면에서는 빳빳한 재질은 피하고 부드럽고
따스한 소재나 부피감이 있는 소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패턴에서는 스트라이프나 체크무늬가 체형의 결점을 보완해 주는 패턴들이 색감에서 상의와 하의의
톤을 통일시켜 확대되어 보이는 것은 이미 언급했지만 그렇다고 항상 같은 톤으로 입을 수는 없다.
이럴 땐 웃옷은 밝고 화사한 색상으로, 하의는 짙은 색상으로 코디하자. 자켓은 짧게하여 힙선을
덮으면 안된다.
  ▒ 보통키에 살찐 체형
위 보다는 아래를, 겉보다는 속을 밝게 입는다.
대체로 따뜻하고 부드러운 이미지에 편안함과 여유가 느껴지는 체형이다.
표준키라는 장점을 살려주고, 살찐체형을 보완하면 된다.
체형의 보완을 위해 색상은 원색계열의 빨강이나 자주, 디프계열의 감색, 짙은녹색, 포도주색등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짙은 회색이나 검정도 잘 어울린다.
이처럼 선명하고 짙은 색상들은 이 체형을 보다 세련되고 차분한 이미지로 표현해 준다.
이들 색상을 기본색으로 하고 밝은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는 녹색이나 오렌지등을 포인트색상으로
선택하자. 밝은 색상은 옷에 부분적으로 인웨어에 이용하는 것이 체형보완의 더 효과가 있다.
작은 키가 아니므로, 웃옷과 아래옷 색상을 달리해서 입어도 된다.
곡선처리된 부드러운 느낌의 정장과 폼이 넉넉한 짙은 색상의 조끼를 입는다. 정장은 현대적인
감각에 타이트한 느낌을 주는 것 보다는 전체적으로 곡선처리되어 부드러운 느낌을 주고 편안한
스타일로 디자인된 것이 가장 잘 어울린다. 자켓의 경우 짧은 소매이거나 가슴부분에 아웃포켓이
달린 것, 또는 단추나 소매장식등 디테일에 지나치게 복잡하고 화려한 디자인은 살찐체형을 강조해
주므로 체형보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캐쥬얼틱한 스타일은 다리가 길게 보이는 나팔스타일에 진팬츠가 잘어울린다. 여기에 폼이 넉넉하고
색상이 같은 색깔의 블랙진도 체형이 가늘어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가방은 무난한 것이
잘 어울린다.
  ▒ 보통키에 보통 체형
개성연출에 포인트를 준다. 표준 보통체형을 말한다.
키에 비해 다리가 짧다든지, 허리가 굵다든지, 가슴에 살이 많다는 등의 부분적인 단점이 있을 수는
있으나 다른체형에 비해 어떤 옷을 입어도 잘 어울린다. 이렇게 균형잡힌 몸매에는 체형보다는
개성있는 차림을 연출하는 데에 포인트를 맞추도록. 이 체형은 밝은 색상은 물론 어두운 색상까지
소화가 가능하다.
피부색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여러계열의 색상이 무난하게 어울린다. 특히, 자연을 의미하는
내츄럴 계열의 이미지 금갈색(브라운골드), 진한파랑(코발트블루)등의 색상은 이 체형의 멋스럼움을
알려주고 세련된 이미지를 전달해 준다. 울, 실, 니트와 같은 부드러운 소재로 체형미를 살린다.
몸매를 멋있게 표현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는 직선과 곡선을 적절히 응용한 디자인의 매니시한
이미지의 팬츠와 니트등이 있다. 울이나 실크, 니트처럼 부드러운 옷의 전체스타일을 체크하고
가방을 선택한다.
모자는 옷의 전체스타일과 맞는 디자인이라면 챙의 넓이와 무관하게 연출할 수 있다.
색상은 옷과 같은 께열색으로 하며 때로는 포인트색상을 이용해도 좋다.
이미지를 살려주는 니트나 폴로기본T, 점퍼나 캐쥬얼틱한 면바지, 청바지가 잘 어울리며 체형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 큰 키에 살찐 체형
위 아래를 대조적인 색상으로 코디한다.
이 체형은 서구적인 타입으로 살찐 체형 때문에 자칫 둔해보이지만 키가 크기 때문에 오히려
시원스럽고 당당한 느낌을 준다.
이 체형의 장점을 살려 매력적인 이미지로 변신을 시도해보자.
색상은 차갑고 지적인 분위기를 줄 수 있는 중간톤의 회색에서 검정까지의 모노톤을 중심으로
선택한다. 이와 함께 포도주색 같은 세련된 색상도 잘 맞는다.
그 밖에 같은 색상은 살찐 체형을 보완하기 위해 매우 효과적이다.
대비시키는 것이 큰 키를 보완해 준다.
위 아래는 대조적인 색상, 즉 웃옷은 짙은 색상으로 아래옷은 밝고 생동감 넘치는 색상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부드러운 소재를 선택한다. 디자인은 깔끔하고 단순한 것보다는 옷감 소재난
디테일로 변화를 주면서 장식이 돋보이는 디자인이 좋다.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아이템으로는 얇은 소재의 통바지난 자켓이나 점퍼가 잘어울린다.
소재는 특히 웃옷의 경우 니트로 몸매의 부드러운 곡선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것이 개성있는
차림에 도움이 된다. 가방은 크고 디자인이 대담하고 독특할수록 좋다.
  ▒ 큰 키에 보통 체형
이 체형은 큰 키를 보완해 주어야 더욱 균형잡힌 몸매를 자랑 할 수 있다.
대체로 내츄럴 톤이나 디프한 톤의 색상들이 잘 맞는다.
특히, 녹색이나 녹색기가 있는 카키, 녹색기가 섞인 겨자색(머스타드그린), 올리브그린과 같은
색상들이 잘 어울린다.
이 외에도 자주(퍼플), 포도주색(와인)등도 잘 어울린다.

디프한 톤의 색상에는 내츄럴톤의 차분한 색상, 또는 검정이나 흰색으로 포인트를 주거나
코디네이션 시키는 것에 세련된 연출 방법이다.
녹색이나 카키와 같은 색상의 웃옷을 입을 경우, 스카프나 인웨어 색상으로 보완하는데, 피부색이
밝으면 흰색이나 크림색, 인디언 핑크와 같은 색상을 이용하고, 피부색이 어두우면 포도주색, 자주,
금갈색 그리고 짙은 빨강등을 이용한다.
위 아래를 다른색으로 구분되게 입으면 큰 키를 보완하는데 같은색의 슈트를 입을때는 선명한 색상의
인웨어 또는 화려한 가방을 이용한다.
큰 키를 보완하려면 무늬도 이용해 본다. 아래쪽이 선명하고 커다란 무늬가 있는 아이템을 입으면
시선이 위보다는 아래로 유도되어 큰 키의 보완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같은 색의 옷을 입을 때는 선명한 색상과 큰 무늬가 있는 팬츠를 입는다.
콤비 스타일의 디테일이 단순하고 자연스러운 아이템들을 위아래 색을 달리해 입는다.


  ▒ 큰 키에 마른 체형
밝고 환한 정장스타일이 어울린다.
마르고 키가 큰 체형이 짜임새 있는 옷 매무새를 갖추기 위해서 무슨색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러한 체형은 마른체형의 보완을 위해 밝고 환한 색상을 선택해야하고
큰 키의 보완을 위해 색의 콘트라스트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흰 색을 중심으로 차분해 보이고 지적인 이미지를 주는 밝은 회색등의 모노톤이 허약해 보이는
체형의 단점을 강한 이미지로 변화시켜 준다.
예를 들어, 흰색과 밝은 회색이 마른체형을 보완한다면 검정,쥐색,군함색 같은 짙은 모노톤이
큰 키를 보완해 주는 색이다. 그 밖에 오렌지 색이난 감색도 체형보완 효과가 있다.
위 아래의 색을 달리 입을 때는 위 쪽은 짙게, 아래쪽을 밝게 입는 것이 좋다.
또한, 캐주얼 스타일보다는 나팔스타일의 청바지가 잘 어울리며 테일러드 자켓이나 통이 넓은
통바지 스타일이 잘 어울린다. 가방은 서류가방 같이 조금은 딱딱한 느낌이 무난하다.
추천수837
반대수0
베플이미옥|2008.01.31 17:46
보통키에 마른체형은?????
베플최은지|2008.02.01 00:36
사진좀갔다놓지..
베플이종태|2008.01.31 16:44
우리 할머니 몸빼바지 빌려 입으면 끝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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