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님에게 '국민배우'라는 타이틀을 안겨준 것은
다름아닌 선아님의 끊임없는 도전과 용기!!>
슈퍼모델 출신인 김선아님은 모CF에서 신비하고 도회적인 이미지를 뽐내며 질투심에 사로잡힌 여자의 심경을 짧은 광고속에 잘 표했했어요~
<내이름은 김삼순>의 헤로인이 되기 전까지 많은 도전과 실패를 경험해야 했으며, 연기자로서의 자신만의 '색깔찾기'에 고심해야 했다. SF 블럭버스터 <예스터데이>에서 비중있는 조연으로 출연했지만, 영화의 흥행은 참담했답니다.
하지만 코믹멜로 <몽정기>에서 멜로연기와 코믹연기를 함께 펼치며, 이 때부터 '제대로 망가질 줄 아는 배우'라는 별명이 붙었어요.
김선아님의 끊임없는 도전과 용기로 자신의 연기색깔을 찾은 경우인데,
<Girls Be Ambitious!> 도전자 여러분!!
아무리 힘들어도 김선아님처럼 끊임없이 도전하셔서 대중이 받아들일 수 있는 좋은 연기자가 되시길
올'리브가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