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아는 사람이
날 바라봐 줄수 있는건 참으로 좋은 일인거 같다......
행복이든 나쁜일이든 같이 할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건 참 행복하겠죠...
심하게 다투거나 서로만나 데이트를 즐기고 헤여지면 아쉬운 그런 사람이 있었음 좋겠습니다.
늘~~ 옆에서 바라봐 줄수 있는 사람들이 계신분들은
없으면 허전하고 있으면 귀찮은 연인에게 잘해 주세여
정말 나이먹고 옆구리가 썰렁 하시면
그땐 차자도 주의에 여자의 그림자 향기가 점점 그리워 집니다.....
정말 저두 주의에 여자들의 그림자가 많아
철없을때 놀던 습관이 지금에 절 이렇게 만들었으니..........
큰 행복을 이루기 위해 작은싸움들은 참으면서 ........................
지금은 혼자인 제가 말씀 드린말에 동감 하시는 분들 댓글~~~~~~~~~꼬~~고~~~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