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별을 예감하는 일이란
피멍든 가슴에 비수가
꽂히는 아픔보다 통증이 심하넛
어떻게든 이별을 막아보러 온갖 노력을 해보아도
바로 눈앞에 닥친 이별을 막을자는 아무도없다
그 많던 우리들만의 추억을 가르고 갈라 찢어버릴만큼
사랑이란 단어를 무용지물로 만들어버리기 쉬운 것이
잔인하고도 차가운
"이별"이란 것이다

이별을 예감하는 일이란
피멍든 가슴에 비수가
꽂히는 아픔보다 통증이 심하넛
어떻게든 이별을 막아보러 온갖 노력을 해보아도
바로 눈앞에 닥친 이별을 막을자는 아무도없다
그 많던 우리들만의 추억을 가르고 갈라 찢어버릴만큼
사랑이란 단어를 무용지물로 만들어버리기 쉬운 것이
잔인하고도 차가운
"이별"이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