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래도 내 맘은 알거라고 무모하게 믿으면서

최복균 |2008.02.01 17:15
조회 68 |추천 3


소중한 사람일수록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작은일 하나하나에도 더 화냈다.

너무 속상해서 더 투정부렸다.

더 심술부렸고 더 어리광 피웠다.

 

그래도 내 맘은 알거라고 무모하게 믿으면서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