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의 애쉬튼 커처와 의 아만다 피트가 주연을 맡은 풍의 로맨틱 코미디물.
역시 애쉬튼 커처ㅋㅋㅋㅋ
넌 나를 항상 실망시키지 않는구나!!! 음하하하~~~
데이무어랑은 여전히 사이좋게 잘 지내는것 같더구나!!
친구에서 연인으로....
식상한 소재라고 깎아내리기 보다는 그들의 모습이 너무 이뻐보였다
스티커사진들의 모습 또한 어찌나 귀엽던지~~
아~~ 나도 스티커 사진 찍고파^^

, 의 애쉬튼 커처와 의 아만다 피트가 주연을 맡은 풍의 로맨틱 코미디물.
역시 애쉬튼 커처ㅋㅋㅋㅋ
넌 나를 항상 실망시키지 않는구나!!! 음하하하~~~
데이무어랑은 여전히 사이좋게 잘 지내는것 같더구나!!
친구에서 연인으로....
식상한 소재라고 깎아내리기 보다는 그들의 모습이 너무 이뻐보였다
스티커사진들의 모습 또한 어찌나 귀엽던지~~
아~~ 나도 스티커 사진 찍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