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녀석들..이란 제목으로 개봉된 ..
이 영화전에 "새벽의 황당한 저주" 라는 영화가 2004년 개봉이
된적이 있다. 물론 이 감독과 배우들은 여기서
또 한번 -꼭 해야할 말- 즈그 맘대로 놀아준다. (좋다~)
이 영화는 빠른 편집과 음악 그리고 나름 시크한 개그로 사람들을
웃기려 하지만..우리나라에서는 평점,별점이 낮을수 밖에 없는
수준으로 전락하고 만다. (에구구_전형적인 그네들의 개그...라..)
그래서 이런 류의 영화는 잘 보기가 힘들다. 물론 그리 썩 잼나지도
않아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배우들의 연기와 설정은 나름
점수를 줄만하다. (난 좋아한다._아주 좋아한다. )
...략...
여튼..한번은 볼만한 킬링 타임용이긴 하지만...젤로 기억나는건..
마지막에 나온 임프레자다.(my dream car~~~)
그 그르렁 거리는 소리가 젤로 일품이다.
담에 나도 볼펜을 양손에 쥐고 짤깍~거려봐야겠다.
초반의 주인공의 상사들을 보면...은하수..히치하이커를 한번더
보고싶어지는.... ㅠㅜ
여튼..시작부터 끝까지 심상치않은 제대로 자기의 본분을 다하는
(영화자체로써 배역으로써..)워커홀릭 경찰의 영화~!!!(역시나
매력적인 영국발음 까지..홍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