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돈가방...도망자와 추격자...뺏고 뺏는.....
익숙한 플롯임에도 나름 흥미진진하다.
머 영화는 고만고만....킬링타임용이지만....이 영화의 사운드
트랙은 좋다.
특히 이 부분의 이 노래
"Another man's day"
-The Daylights
일거다...가사를 몇번이고 들었다.
이 가수들의 노래는 그닥 유명하지도 않고 심지어 이 노래는
가사도 없다. 끙~
하지만 이 상황에서의 이 배우(나름 순진해 보이지만 조금은
무능력한) 와 이 상황에 어찌나 어울리는 감성이던지..
참 맘에 드는 부분이라 여러번의 작업끝에 겨우 올린다.
앞뒤장면이 다 짤려서 이해는 못할지 모르겠지만..
이 부분은 몇번봐도 가슴이 짠해지는 장면이다. 음악도 참 좋고..
.........또 부질없이..문득 사랑...에 대해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