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싸롱 생활 언 10년이 다되어갑니다.
참고로 저는 30대의 유부남이고 못생겼습니다
그런데 마눌 이쁨니다.
지명도 잘안하는 저 입니다
그러나 그녀 한테 마음을 빼앗겨 벼렸습니다.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허허
지금 텐에 일하고 있고 얼굴 이쁨니다.
만난지 4개월 정도 됐습니다.
처음엔 그냥 귀엽고 해서 한 150짜리 가방하나 하나 사주고 좀 놀았습니다.
출장 핑개로 외국 여행도 1주일 같다 왔습니다.
당연 공사 조금 당했죠.
쪼메 정들라 합니다.(1개월 경과)
출장 같다오고 한 몇일 일하다가 제가 출장간다니까 또 같이 있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출장 갈거 전화로 대충 마무리 하고 그녀 집으로 3일 있었습니다.
마지막날 술먹구 술취해서 일하기 싫다고 빛(3천) 까달라 합니다.
(울면서) 나하고 한번 살아 보고 싶답니다 헐
안 넘어 가지요 그런데 조금 불쌍합니다.
같이 있을때 남자한테 전화는 안오네요.
대충 마무리 할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집에가도 이제는 일하려 안 갑니다 진짜 일하기 싫어 하는 것 같군요.
이제 그녀와 있는 시간이 점점더 많아져 가네요.
집에서 아침일찍 나가 그녀 집으로 같니다.
그리고 자고 출근하고 한 2주일 정도 했습니다. (2개월 경과)
가게 안가니 돈이 없나 봅니다. 자꾸 돈좀 달라고 하네요
2백,3백씩 각 한번씩 주었습니다.
이제 자기한테 사랑한다는 이야기 안한다고 자꾸 그러네요. (사랑할라 그럽니다.)
이제 자꾸 보고 싶네요..
집에 가는 길에 술한잔 했습니다.
전화 통하가고 문자 주고 받았습니다.
내가 자꾸 보고싶다 그러네요
저도 그런데요 저도 많이 힘들다고 했습니다
이런 통화 하다가 전화 끈었습니다.
그날 문자 왔네요 저를 한번 잊어 보겠답니다.
서로 연락하지 말자 하네요 (정말 황당..)
전화 하니 꺼져 있네요,집 전화도 안받네요
그래서 저도 집에서 그냥 잤습니다.
오전에 전화 꺼져 있네요, 오후에 전화 하니 전화 받네요
너하테 가는 길이다 하니 왜 이러냐고 합니다.
전화 끝네요 집에 가니 밥해놓고 기다리고 있네요...
눈을 보니 조금 울었는것 같네요.
그래서 또다시 출장 핑계로 그녀 집에 3일 있었습니다.
계속 하루 더있다 가라하네요 그렇게 했습니다.
그녀는 계속 일하려 가지 않습니다.
3주 동안 일주에에 반은 그녀 집에 있었습니다.
(3개월 이제 정 들었습니다. 좇됐습니다.)
그녀와 술한잔 했습니다.
외박할려고 하니 오늘은 그냥 집에 가라고 하네요, 그래서 술취해 운전해서 집에 갔습니다.
참고로 제가 술먹고 운전하는거 정말 싫어 합니다.
집에 가다가 제가 왜이러지 하는 생각에 전화 합니다
이제 제가 그만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녀 그렇게 하자고 합니다.
그리고 그녀도 좋아하지도 정도 그런거 없으니 그냥 끝내자고 합니다.
전화 끈고 차 돌립니다. 그녀 집으로 같습니다.
번호 키 알고 있거던요
번호 눌러도 안열립니다. 안에서 잠구었네요....
집에 갈려고 나가는데 전화 오네요 그리고 문열어 주네요 나참 이건또 뭐야
술취해 거기서 잤습니다. 그녀 또 우네요.
또 이렇게 한주가 흘렸습니다.
마눌한테 걸렸습니다. 그녀도 알고 있습니다.
마눌한테 엄청 빌었습니다. 잘 해결 됐습니다.
다음날 그녀 만나 점심 같이 했습니다.
집은 잘 해결 됐냐고 하네요 그렇다 했습니다.
그녀 이제 자기를 쫌 놓아 달라고 하네요
제가 잡으면 못 가겠답니다 어제 생각 많이 했다고 하네요.
알았다 하고 화장실 같다온 사이 그녀 밥값내고 사라 졌습니다.
저 가슴 아파습니다. 차몰고 회사 갔습니다.
이틀후 문자 한통 날렸습니다(뭐하니?). 문자 안오네요
30분정도 있다고 문자 왔습니다. 보고싶다고......
문자 5통 주고 받았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자기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나중에 안정돼면 연락한다 하네요..
지금 만나자 했습니다. 그리고 만났습니다.
그리고 밥 먹었습니다. 술도 먹구요....
식당에서 나와 택시 타고 가면서 내가 가는거 봤다 하네요 울었답니다.
(이건또 뭔지 우리가 정말 연애하나..)
그날 또 무단 외박 했습니다. 미쳤지.....
그 다음주 또 그녀와 같이 있었습니다.
아직 가게는 가지 않는데 다음주 부터는 갈꺼라 하네요
카드값좀 달라 합니다. 주었습니다.
가계는 보내고 싶지 않은데 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문자 보냈습니다. 처음으로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문자 왔습니다. 하트 3개 왔네요 헐
저번주 부터 가계 출근하네요 출장 핑계로 그녀 집에 1주일 또 있었습니다.
그녀는 밤에는 일하는데 말입니다. 저혼자 그녀 집에서 놉니다.
그녀 오늘 술이 많이 취해서 들어 왔네요
저는 피곤한데 한번 하자 합니다. 저 그냥 돌아 잤습니다.
안기네요 그녀 오늘 처음으로 내게 사랑한다고 이야기 하네요
그리고 자기를 버리지 마라고 하네요 ...
(저도 이제 미쳐 갑니다.)
다음날 백화점에 선물 사주려 같습니다. 한 300 들어 가네요.
저도 바지 하나 잠바 하나 얻어 입었습니다.
역시 그녀 에이스 인가 봅니다. 손님들 전화 열라 옵니다.
제가 있으면 안받습니다. 화장실 가면 받습니다. 제가 오면 바로 끈습니다.
저 역시 아무 말도 안했습니다. 문자도 졸라 옵니다.
(이제 짜증날라 합니다.)
그녀 잘때 그녀 몰래 핸펀 봅니다.
(예전에 비밀번화 알아 두었습니다. 그녀 모르게 2번째로 보는 것입니다)
역시 손님들 전화 많이 왔네요 문자도요
문자에서 특이한것 발견합니다.
제가 보낸 사랑해 라는 문자는 자물쇠로 채워져 있네요 지워지지않게 제일 밑에 (이럴수가)
크리스마스 같이 보내자 합니다. 집에 핑계 대랍니다.
일단 알았다 했습니다.
그날 그녀 가계가고 저는 친구 만나 내다 달렸습니다.
4시까지 풀로 달렸습니다.
그녀 전화 왔습니다. 어디냐고 너네집이라고 했습니다. (술집이 였습니다)
지금 택시 탔다고 합니다.
집까지 10분거리 택시 타고 같으나 그녀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난감합니다.
그녀 아무말 안하고 집으로 들어 가네요 같이 들어 갔습니다.
그녀 샤워하고 자네요 옆에 누웠습니다.
안았습니다. 못 안게 하네요 또 변명했습니다.
그녀 벌떡 일어 나네요 밥합니다 새벽 5시에.
김치찌게 합니다. 찌게 위로 눈물이 뚝뚝 떨어 집니다. (가슴아프네요)
둘이 소주 한잔 했습니다.
이제 정말 헤어지자 하네요 자기 일도 해야 되고 손님도 만나야 돼고 이런 이야기 합니다.
나 땜에 아무 것도 못한다 합니다. (가슴 찢어 지네요)
저 말 실수 했습니다. 빛 가려 준다 했습니다. 그녀 또 웁니다.
잘 넘어갔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그녀 만났습니다. 집에는 일 핑계돼구요
술 절라 빨았습니다.
그녀 나 보고 집에 가라 하네요 안간다 했습니다.
그녀 집에서 갔습니다.
그녀 제 위에 올라 옵니다. 제가 거절했습니다.
피곤하기도 하구 술도 많이 먹었구해서...
그녀 안았습니다.
제가 헤어지자고 이야기 합니다.
내가 너를 버릴수가 없다 대신 너가 나를 버리라고 했습니다.
제 팔에 뜨거운 물이 뚝뚝 떨어 지네요
그녀 제품에 안겨 서럽게 웁니다.
내가 일어나기 전에 가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무슨 영화찍냐) 그녀 계속해서 울기만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그녀 없습니다. 저도 나갔습니다.
그녀 한테 또 전화 했습니다. 전화 안받습니다. 밧대리 빼 놓았네요 .....
문자 연이어 보냈습니다.
한시간후 문자 왔네요 밥먹자구요 배고프다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그녀 집에서 밥먹구 4시간동안 뒹굴면서 또 섹스를 했습니다.
4달동안 한 100번 한것 같습니다. 집에서 한번도 안하구 헐
이게 사랑인가요 도대체 이게 뭔가요 ?
그녀는 정말 나를 사랑하는 걸까요 ?
우리 이래서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