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니퍼 애니스톤 (Jennifer Aniston)

이정윤 |2008.02.03 12:25
조회 713 |추천 1

 

 

 

 

 

 

온스타일에서 요즘 프렌즈7을 하는 것을 보고

갑자기 프렌즈에 브래드피트가 나온 편이 다시 보고 싶어서 다시 봤다...

뭐 사실 뭇 여성들이 브래드피트에 열광하지만 나에게는 사실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제니퍼 애니스톤과 브래드피트는 정말 이뻐보였고 멋있어 보였단 말이지... 둘이 엄청 잘 어울리는데 말이야..

그래서 오늘 그 편이 생각났다고나 할까?

브래드피트가 제니퍼를 완전 싫어하는 역으로 나오면서 헐뜯는데

어찌나 어색하던지...

아무튼 정말 그 두 커플은 내가 봤을때 서로를 빛내게 해주는 커플이었다..

 

 

 

 

 

 

 

이런 사진을 보다가

브래드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사진을 보니깐

괜히 내가 이혼한 마냥!

완전 기분이 안좋아졌다...

이둘을 브란젤리나라고 칭송하며

떠드는 언론을 보며

제니퍼는 얼마나 기분이 안좋을까란 생각까지..

남 걱정 할 때가 아닌데 말이지 ㅋㅋ

내가 봤을땐 졸리와 피트는 정말 안어울린단 말이지..

졸리 포스가 너무 강해서

피트가 눈에 안보여~~~~

마치 피트가 졸리 뒤를 쫓아 다니는 것 같이 보인다니깐~

피트는 젠과 같이 있을때 돋보이는데 말이야~

암튼!!! 브란젤리아 보기 싫어 ㅠㅠ

이렇게 혼자 피트와 애니스톤의 결별에 슬퍼하며...

제니퍼 애니스톤도 빨리 좋을 짝을 만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웹서핑을 한 결과~

완전 좋은 소식을 접하였다!

제니퍼 애니스톤에게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겼다는거!!

그것도!!!

완전 섹시가이!!!

섹스앤더씨티의 제이슨 루이스!!!

진짜 매력적인 제이슨 루이스~!!!

피트보다 더 멋있는 제이슨 루이스!!!!

안그래도 좋아했는데...

내가 좋아하는 두 헐리웃스타가

연인이 되었다니 좋은 소식이었다~~

괜히 내가 섹시한 연하남과 사귀는 것 같은 기분~ㅎㅎ

이번에 둘이 멕시코도 갔다왔다는데~!!

아무튼! 빨리 두 사람 관계가 진전되서

브란젤리나의 콧대를 납작하게 만들어 버려랏!!!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