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박주영, 공격수 공백 잘 메우겠다.

이우성 |2008.02.04 01:43
조회 44 |추천 0

<embed src="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154595@u000007865" width="400" height="345" name="V000154595"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박주영, 공격수 공백 잘 메우겠다.
박주영이 3일 파주NFC(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서 대표팀 훈련을 마친 뒤 인터뷰를 가졌다.
박주영은 '조재진 정조국 등 공격수들의 부상 공백으로 인해 어깨가 무겁지 않느냐'는 질문에 "모든 선수들이 그 공백을 메우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