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1
What's the catch? 속샘이 뭐야? / 바라는 게 뭐야?
Dialogue
A: Hey, JD, if you're not doing anything tonight, let's get together. I'll buy you dinner.
야, 제디, 오늘 저녁에 너 아무 것도 안 하면 우리 얼굴이나 보자. 내가 저녁 살 게.
B: What? What's going on here?
뭐? 무슨 일 있는 거야?
A: What do you mean?
그게 무슨 말이야?
B: You know exactly what I mean.
무슨 말인지 잘 알잖아.
A: I'm not following you.
무슨 소리 하는 건지 모르겠느데...
B: Come on, you've never taken me out for dinner before. Why all of a sudden?
야, 네가 언제 나 저녁 사준 적 있냐? 근데 갑자기 왜 사준다고 하는 건데?
A: I just got paid. That's why.
월급 받아서 그런 거야. 그래서 그런 거라고.
B: Get out of here. Really, what's the catch? Tell me.
장난하지 말고. 정말로 뭣 때문에 그러는 건데? (속샘이 뭐야?) 말하라고.
A: All right, I guess you read my mind. I actually wanted to borrow your car tomorrow.
알았어...내 의도를 알아 차렸나 보네... 사실 내일 네 차 좀 빌리고 싶어서 말야.
B: What's wrong with yours?
네 차는 무슨 문제라도 있는 거야?
A: Nothing...it's just that I have a date tomorrow.
아니... (그게 아니라) 내일 데이트가 있어서 그래.
B: So, you want to impress your date with my car, huh?
데이트 상대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 그러는구나?
A: Yup. You know how my car is. It's a piece of junk, you know?
응. 너 내 차 어떤지 알잖아. 그거 똥차잖아.
B: It still runs, though. Anyway, all right, I'll let you borrow mine, but this is the last time, ok?
그래도 굴러는 가잖아. 하여튼, 알았어...이번엔 내 차 빌려 줄게...근데 이번이 마지막이다, 알았지?
A: Thanks a lot. I owe you one.
고마워. 내 너한테 신세 좀 질게. (=나중에 신세 갚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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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bs
get together (친구 등과 밖에서) 보다
follow 이해하다
take someone out ~를 밖에 데리고 나가다
get paid 월급을 받다
Get out of here. (상대방의 말을 믿지 못 할 때 사용하는) 장난 치지 마, 거짓말 하지 마
read one's mind ~의 마음을 읽다
one's date ~의 데이트 상대
a piece of junk 쓰래기
owe 빚을 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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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jdkimmm에 가셔도 위의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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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디 필(저의 베스트 프랜드) 퍼기(저의 애견)
정식으로 제 책을 소개합니다.
우선 위에 나오는 세 캐릭터(모두 실존 캐릭터)가 제 책 메인 3인방이 됐어요. ㅎㅎ
***서점에서 2월 20일 정도엔 만나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1) 제목은 'JD's 미국 가서 사용해도 Never 쪽팔리지 않는 패턴영어 333'이며 가격은 17,800원입니다.
2) 책은 7000여 개의 구어체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는 본문
=> 각 패턴 문장을 2줄씩, 한 줄은 질문 다른 한 줄은 대답으로 이루어져 하나의 짧은 대화가
됩니다. 이런 짧은 대화가 2000여개 된답니다. ㅎㅎ
3) 본문과 회화 페이지에는 박스안에 단어장도 추가
4) '전화 영어, 인삿법, 슬랭 챠트'가 들어가 있는 부록
5) 페이지 사이 사이에는 영어의 뉘앙스를 설명해 놓은 'Freebie'
6) 영어 공부법 30여 가지를 정리해 놓은 '영어 공부법'
7) 50여 개의 아주 긴 대화(보통 12-15줄)를 다룬 'JD's Real Situation Dialogues'
8) 물론 모든 내용은 '구-어-체(슬랭/이디엄)으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9) 페이퍼에 올리는 기본적인 틀은 비슷할 수도 있으나 내용 자체는 중복되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10) 전체 페이지 수는 300페이지가 조금 넘고 3시간 분량의 MP3 CD 포함되어 있습니다.
*절대로 기존의 그 어떤 영어책들과도 다르다고 자부합니다. 버릴 문장, 딱딱한 문장 하나도 없어요!!!
*제 페이퍼를 조금이라도 맘에 드셔하시는 분이라면 제 책 100% 만족하실 거라 장담합니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