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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ge Days OST. - Mr.Children - Sign

권현정 |2008.02.04 22:24
조회 298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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届いてくれるといいな
전해지면 좋겠네

君の分かんないところで 僕も今奏でているよ
니가 모르는 곳에서 나도 지금 연주하고 있어

育たないで萎れてた新芽みたいな想いを
자라지못하고 시들어버린 새싹같은 생각을

2つ重ねて鳴らすハーモニー
두개겹쳐서 소리내는 하모니


「ありがとう」と「ごめんね」を繰り返して僕ら 
고마워 와 미안해를 되풀이하며 우린

人恋しさを積み木みたいに乗せてゆく
사람사랑하는것을 나무쌓기하듯 쌓아가네

 

ありふれた時間がいとしく思えたら
넘쳐나는 시간이 사랑스럽게 생각되면

それは「愛の仕業」と小さく笑った
그건 사랑의 소행이라며 살짝웃었다

君が見せる仕草 僕に向けられてるサイン
니가 보여주는 행동은  나를 향한 사인

もう何ひとつ 見落とさない
더이상 무엇하나 놓치지않아

そんなことを考えている
그런것을 생각하고 있어


たまに無頓着な言葉で汚し合って
가끔 함부로 튀어나온  말에 더럽혀져

互いの未熟さに嫌気がさす
서로간의 철없음에 질려버려

でも いつかは裸になり 甘い体温に触れて
그래도 언젠가는 알몸이 되어 달콤한 체온을 접하고

優しさを見せつけ合う
상냥함을 서로보여주지

似てるけど どこか違う だけど同じ匂い
비슷하지만 어딘가다른 하지만 같은냄새

身体でも 心でもなく 愛している
몸도 마음도 아닌 사랑하고 있어


微かだって明かりが心に灯るなら
희미하게나마 등불이 마음속에 켜진다면

大切にしなきゃと僕らは誓った
소중히 해야한다고 우리는 맹세했다

めぐり合った総てのものから送られるサイン
우연히 만난 모든 것으로부터 보내지는 사인

もう何ひとつ 見逃さない
더이상 뭐하나도 놓치지않아

そうやって 暮らしてみよう
그렇게 살아가보게

 

緑道の木漏れ日が君にあたって揺れる
수풀길의 나무새로 비치는 해가 너에게 닿아서 흔들리네

時間の美しさと 残酷さを知る
시간의 아름다움과 잔혹함을 알아

残された時間が僕らにはあるから
남은 시간이 우리에겐 있으니까

大切にしなきゃと 小さく笑った
소중히 해야겠다고  살짝 웃었다

君が見せる仕草 僕を強くさせるサイン
니가 보여주는 행동은  나를 강하게하는 사인

もう何ひとつ 見落とさない
더 이상 뭐하나도 놓치지 않아

そうやって 暮らしてゆこう
그렇게 살아가보게

そんなことを考えている 
그런 것을 생각하고 있어

 

 

아기자기했던 청춘 드라마.

코우와 사토시의 상큼한 모습

역시나 적절한 Mr.Children의 노래

 

ps.일드 볼수록 느끼지만. 정말 적절한 음악들 많은듯.

추천수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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