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듀발(Capt. 스퍼진 피쉬 태너 대위), 테이어 레오니(제니 러너), 일라이저 우드 (리오 베이더만) 등..
본다, 본다고 하고선
결국 봐버린 딥 임팩트..
재난영화중 손에 꼽는 재난영화라 하던데..
역시, 그런 소리가 나온다.
역시 재난영화는 뭔가 있어 !!
근데 요즘에 캡쳐가 너무 귀찮단 말이야....
1990년말
많은 사람들은 불안에 살았다.
한때 이슈가 되었던 Y2K 문제 같은 것들..
2000년도는 세기의 종말이다. 大혼돈이 온다. 등등..
(지금은 말도 안되었지만, 그땐 정말 그랬던 거 같다. 기억이지만..)
Y2k도 사람들이 엄청 우려하지 않았나?
모든 컴퓨터들이 날자체계로 인해 이상해진다나..
그랬지만 지금은 잘 살고 있다.
그때의 사람들의 불안속에
생겨난 이 영화.
Deep Impact
왼쪽에 있는 남자... 음...
영화를 보는내내 너무 익숙한 나머지
검색을 해 보았다..
크헝..
역시 익숙한 얼굴이었다.
뭐 익숙한 얼굴일거다..
프로도 ! ! !

일라이저 우드
알고보니 거의 데뷔작에 가까운 작품이더라..
백 투더 퓨처라는 영화로 데뷔했지만.. 워
정말 풋풋하다.
후후..
이 영화를 보면서
내가 주목한 점은..
인류가 '멸' 할지도 모르는 상황.
그 상황엔 주인공들은 어떻게 대처할까 ?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내 생에
가장 마지막에
가장 끝자락에 있을때
나는 무엇을 할까..?
뭐 이런 생각..
뭐 이렇게 냅다 뛸 수도 있겠다. 근데 이런건 내가 싫단 말이지.. 난 뭘 할까. 가장 같이 있고 싶은 사람과 함께 같이 있는것. 마지막 순간까지.. 그게 모든 사람의 바람이 아닐까..? 뭐 나도 그렇다. 우-
그러고 보니 요즘,
지구에 소행성이 다가오고 있다고 한다.
2008. 1. 29일..?
물론 루머라 생각한다만,
혹시.. 내일인데.
난 아직 준비를 안했다고 !

아무튼 이 영화,
그럭저럭 본 듯하다.
그래도 아쉬운게 있었다면
등까지 타들어가는
엄청난 스릴이 없었다는게..
약간은 아쉽다.
하지만
비슷한 영화 '아마겟돈' 과는 달리
좀더 인간적인 영화랄까..
헐리웃 액션같은건 없고
더 감동적이니 말이다.
안보았다면
그래도 한번 봐보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