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구단 센테니얼이 창단한단다.
그리고 이광환 감독을 신임감독으로 임명을 했다.
필자는 일명 야광(야구에 미친 광팬)으로...
프로야구가 생기고 어린시절부터 야구와 함께했다.
한때는 8개구단 엔트리를 전부 외울정도였다.
그리고 필자는 프로야구 창단때부터 한팀(삼미 슈퍼스타즈, 청보 핀토스, 태평양 돌핀스, 현대 유니콘스)를 응원하던 인천 짠물야구 골수팬이였다.
팀이름이 여러번 봐끼고 팀이 꼴찌를 하던 우승을 하던 그현장에 항상 함께 할려 노력했다.
팀이 고향(인천)을 버리고 수원으로 갈때도 난 주변의들의 비웃음을 무릅스고 현대와 함께했다.
그러다 2007년 시즌이 오고 김재박 감독님이 LG로 가시고 김시진 코치님이 감독으로 승격 되었을때 난 안도했다.
그래도 팀이 어럽고 여러가지로 힘들지만... 감독님이 김시진 코치님이 된다니 참 다행이라 생각했다.
그가 누구인가 우리 나라를 주름잡던 최고의 투수중 하나 아닌가?
그리고 그가 투수코치시절 키워낸 현대의 수많은 투수들...
자타가 공인한 우리나라 최고의 투수코치!!
그런 그분이 이번 센테니얼팀 감독에서 경질되었다!!
그것도 박노준이란 후배 센테니얼팀 단장에 의해서...
박노준이 그러데...
메이저리그식 야구를 하겠다고...
박노준 단장님 메이저리그 연수 몇년 다녀 오셨죠?
참 어이없습니다.
박노준 단장님 그리고 센테니얼팀 얼마나 잘하나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제 인생의 한페이지를 장식한 유니콘스과 작별하겠습니다.
작년 시즌때 SK와이번스가 우승할때 고항팀이라 그런지 참 눈물 많이 나데요...
앞으로돈 SK와이번스와 함께 하겠습니다.
민태형 동수형 숭용이형 수많은 유니콘스 선수들 새로운 팀에서 화이팅 하십시요!!
그리고 김시진 감독님!! 분명 감독님을 다른 팀에서 그냥두지 않을껍니다.
꼭 감독님을 알아주는 새팀에서 다시한번 이름을 날려주세요.
사랑합니다 김시진 감독님!!
현대 유니콘스를 사랑하던 한 야구팬이 몇자 올려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