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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라이브 whatever they say

박하은 |2008.02.05 15:25
조회 425 |추천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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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37초부터 노래 시작합니다^^

 

In 김연아의 뮤직웨이브.

 

whatever they say 라는 곡은 솔로부분 보다는 어우러지는 화음이 특징이며, 곡 중간중간 드러나는 멤버들 특유의 목소리가 돋보인다.

 

멤버들 우상이라고 하는 사람의 대표곡을 훌륭히 소화해내는 면에서 그들이 얼마나 음악을 사랑하는 지 느껴볼 수 있다.

덧붙이자면 시아준수의 우상은 유영진으로 그의 대표적인 곡은 동방신기의 Rising sun, 오정반합, purple line 등을 작곡해 유명하다.

 

일본활동으로 국내에서 자주 선보이지 못한 live를 하여 선전하고 있는 동방신기. 이 때보다 훨씬 더 발전되어 가고 있는 모습이지만 감히 말하자면 이때부터 그들은 가창력이 받쳐주지 못하는 보이밴드라는 인식이 앞서기엔 너무나 억울한 그룹이었다. 그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듣지도 않고 10대 소녀팬들을 겨냥한 그룹이라 치부해버리는 사람들을 보자면, 그들은 또한 아이돌에 대한 선입견의 큰 피해자라 할 수 있다.

 

대한민국 보이밴드, 아이돌에 대한 선입견을 산산조각낸 동방신기.

2008년 그들의 비상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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