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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

김효선 |2008.02.06 03:09
조회 116 |추천 4




너무 조급했는지,


너무 서둘렀는지..


내 마음이 많이  모자란 느낌.


 


너무 버거웠는지,


너무 부담됐는지..


내 마음이 조금 짓눌린 느낌.


 


너무 서툴렀는지,


너무 부족했는지..


내 마음이 아직 어색한 느낌.


 


내 모습 뿐 아니라,


내 마음 뿐 아니라,


내 모든 게 낯설어지는 지금.


내 눈과 내 귀를 가리고 싶다


내 머리와 내 심장을 잠시 쉬게 하고 싶다..


 


- by sun.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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