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백설공주 읽어봤지? "
" 응, 근데 왜 갑자기 백설공주이야기는? "
" 사람들이 잘못알고 있는게 있는것 같아 "
" 뭐를? "
" 넌 백설공주에서 누가 공주를 가장 사랑했다고 생각해? "
" 난 왕자님 후훗 "
" 왠왕자님?? 보통사람들은 일곱난쟁이중에서
막내 난쟁이라고 생각하던데 ... "
" 난달라 왕자님이라고 생각해!! "
" 그래그래! 난 사냥꾼이라고 생각해 "
....
그 남자
왜??
백설공주에서 공주에게 유일하게 목숨을 받친사람은
바로 사냥꾼밖에 없었어
사랑은 그런것 같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목숨마져 받칠수있어야한다고
그 여자
왜??
백설공주에서 공주의 목숨을 구해주고
웃음을 줄수 있었던건 왕자님 이잖아
목숨받쳐 사랑한다고 한들
표현하지 않으면 소용없는법이야
하루를 살더라도 함께여야 의미가있는게 사랑이라구
난 그렇게 생각해
사랑은 웃음을 줄수 있어야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