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의 아시아계 고등학생들이 현실과 미래에 대한 중압감을 떨쳐 내기 위해 악행을 일삼으며 정체성의 혼돈과 함께 파멸로 빠져드는 이야기를 다룬 인디 영화.
2002년 선댄스 영화제 초청작이라고 한다
25만불의 적은 예산으로 어렵게 만들어진 이 한편의 인디영화가 '올해의 톱 5 영화'에 선정되며 호평받았다고 해서 넘 보고 싶었다ㅋㅋ
25만불 들여서 380만불 벌었으면 완전 성공했네!!!
한국계 배우인 성강과 존조가 나와서 또 기대만발ㅋㅋ
결국에 자막없이 봐서 힘들었지만...ㅡㅡ.
미국에서의 아시아계 고등학생들의 성장영화인 이 작품은 꽤나 감각있는 편집으로 경쾌한 음악과 함께 어우러져 있었다
젊은이들에게 술, 담배는 빠져서는 안될 존재인가??
총도? 마약도???
미국은 마약과 총을 쉽게 접할수가 있어서 너무 위험해보인다
원래 악한 사람은 없는것 같다. 만들어질 뿐이다!!
그게 사회가 됐든 주위사람이 됐든간에 말이다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를 했던 조승희가 총을 들수밖에 없었던건 아웃사이더를 바라보는 사회의 눈이 있었음에 가능했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