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으로 청년이라는 신분으로
누굴 좋아 했을때...
비오는날 우산들고 그사람 앞에서
건네 주지 못한 아픈 기억...
올해는 비가 올땐 문자 메세지가지고
오늘 비 오는 날이니까 우산 챙겨가~
라는 문자 한통이라도 보내야 겠다.
비록 우산을 건내 주지 못하지만 말야...
근데...시간이
흘러도 비오는걸 보면
너무나 쓸쓸해

처음으로 청년이라는 신분으로
누굴 좋아 했을때...
비오는날 우산들고 그사람 앞에서
건네 주지 못한 아픈 기억...
올해는 비가 올땐 문자 메세지가지고
오늘 비 오는 날이니까 우산 챙겨가~
라는 문자 한통이라도 보내야 겠다.
비록 우산을 건내 주지 못하지만 말야...
근데...시간이
흘러도 비오는걸 보면
너무나 쓸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