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B Boy Team "Flying steps" 아저씨들이 20세기 말에 찍은 MV
소식적에 등짝으로 마루 좀 닦아본 넘들은 한번 들어봤을 이름
플라잉 스텝은 몰라도 이 음악은 꼭 한번 들어 봤을 걸?
We are electric, Super sonic 틀어 놓고 등짝으로 바닥 닦던 때가 생각나는 군하!
좀 많이 닦아 줬더니만.. 요샌 날씨 꾸지리~ 한날엔 무릎도 쑤시공 어깨도 쑤시공 등짝도 쑤셔주는 구낭.. 진작에 브레이킨 말고 팝핀으로 전향 할 것을... 중3때 꼴린머리 (니 이름 생각 안난다 너 김상민이었냐?) 가 해주는 말을 들었어야 했는데..
꼴림아~ 그땐 브레이킨 말고 딴건 춤으로 안보이더라..ㅡ.ㅜ
